정치

sungodcross 2020. 5. 29. 17:19

세계 어느나라 영부인도 ~흉내 못할~김정숙여사 내조~!

 

 

 

 

이번 선거에서 ~현 문제인 정부는  그동안 야당과 언론으로부터 비난과 악담과 모략으로 

고난을 당했던 문정부을 ~수많은 국민이 지지하므로~~! 

이번 선거에~다수의 의석을 확보 했음에도 불구하고~~!

 

문대통령은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여야 당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하여 오찬을 하며

 

영부인 김정숙여사 문어전복찜을 양당 대표들에게 선물하므로써`~!

국민의 마음까지 시큰하게 하였다~~!

 

역대 한국은 물론~~~!

어느나라 대통령 영부인이 손수 이런 요리를 만들어 당대표에게 선물할 수 있을까?

 

나라가 어려울때마다~~재난에 현장에 뛰어 들어가 내조하며 

어려운 정부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영부인의 마음이~~ 이 보다 더 아름다울 수  없다~~!

 

 

김정숙 여사, 여야 협치 첫발에 '문어전복찜 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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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청와대 방문한 주호영 원내대표에 "사모님과 드시라" 선물

김정숙 여사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에게 전한 문어전복찜 [미래통합당 제공]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여야 협치를 위해 '문어전복찜 내조'에 나섰다.

29일 여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여사는 전날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의 청와대 오찬 회동이 끝난 뒤 주 원내대표에게 "문어 한 마리 담았다. 사모님과 함께 드시라"며 따로 음식 보자기를 건넸다.

부인이 대구에 있던 주 원내대표는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와 최형두 원내대변인을 비롯해 원내대표실 직원들과 저녁 자리에 이 선물을 들고 갔다.

문어숙회 정도가 담겼을 것으로 생각하고 직원들과 나누려던 생각이었다.

하지만 막상 보자기를 풀자 통문어와 전복, 버섯, 밤 등을 함께 넣어 만든 '통문어전복찜'이 드러났다.

김 여사가 주 원내대표의 고향인 경북 울진에서 문어를 즐기는 것을 고려해 세심한 요리를 만든 것이었다.

김 수석부대표 등은 입을 모아 "이건 꼭 사모님과 드셔야 한다"며 다시 보자기를 묶어 주 원내대표의 손에 돌려보냈다.

주 원내대표는 "영부인께서 너무 신경을 써주셔서 감사하다"며 김 여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여사의 음식 내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김 여사는 2017년 5월 문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린 여야 5당 원내대표 초청 오찬때에는 직접 만든 인삼정과를 후식으로 냈다.

2018년 11월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회의에서도 청와대 경내에서 딴 감으로 만든 곶감을 제공한 바 있다.

ra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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