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ungodcross 2021. 2. 17. 12:43

김연아가 조선족? 文정부 中 문화침략 안막나 못막나

 

 

 

요즘! 중국이 한류 베끼기에 난리인데~~~!

이런 중국의 기현상 중에~~~한국의 1박2일프로를 보고 그대로 베낀 중국 방송국은`~!

연예인들에게~~~ 한국 1박2일 프로에 참여한 한국연예인들은 다 하는데

왜? 중국연예인들은 못하느냐고 억압하자~~!

 

한국TV 방송프로 베끼기~~ 중국판 1박2일에 참석한 중 국연예인들은`~!

적반하장격으로 ~~~오히려 한국 연예인들에게 욕을 하고 있다는거`~!

 

중국은 무엇이든지 한국문화에서 셈나는 것이 있으면~~

모두 중국것이라고 하는데~~!

이런 넌센스도 정도껏 해야  웃어 넘겨주지~~~!

 

먼저 중국가옥과 한국가옥을 비교해 보자~~~!

중국 가옥을 비롯하여 동남아 가옥들은~~~!

기교가 잔뜩 들어간 지붕 곡선과 화려함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미적 신미안을 가진 사람이라면~~~!

중국의 화려한 기교적인 건축양식과~~~한국의 단아하면서 우주를 품은듯한 

한옥에 정교함과 우아함은~~전혀 한국문화와 중국문화가

출발점부터 다르다는 점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어디 건축 뿐이겠는가?

중국의 화려한 도자기와~~~한국의 우아한 수준높은 고려자기나 이조백자는~~~!

얄팍한 겉치례만 현란한 중국도자가 따라올 수 없는`~~

깊은 비색과 우아한 선은 ~~!

자연과 인체에 선에서 발견할 수 있는 깊이와 생명를 한국도자기는 가지고 있다~~!

 

 

 

 

한복, 김치 중국 고유의 것 주장은 '애교'
中 세종대왕, 김구 선생 조선족으로 표기
한류스타 김연아, 이영애도 중국인으로 만들판

[파이낸셜뉴스]

김연아 /사진=fnDB


정부가 한국에 대한 문화 도발을 지속하고 있는 중국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중국이 한복이나 김치 등 한국 고유의 문화를 왜곡하는 것은 물론, 최근엔 김연아나 이영애 등 일부 한류스타도 조선족으로 소개하고 있어서다. 일부에서는 정부가 손을 놓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하고 있다.

오늘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중국 누리꾼들은 한복이나 김치 등 한국의 문화가 자신들의 것이라는 주장을 더 세게 하고 있다.

중국 언론과 유튜버들은 김치의 원류가 중국식 채소 절임 음식 '파오차이(泡菜)'라고 주장하는 등 한복에 이어 김치까지 자국의 문화 유산이라고 우기고 있다.

또 중국의 네이버격인 검색 포털 바이두는 윤동주 시인과 윤봉길 의사의 국적을 한국이 아닌 중국으로 표기하고 있다.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 백과사전에 윤동주 시인의 국적이 중국, 민족이 조선족으로 표기돼 있다. /사진=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페이스북, 뉴시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해 말부터 시인 윤동주의 탄생일에 맞춰 중국 바이두에 항의를 시작했다. 이후 서 교수는 윤동주 시인 순국일(2월16일)까지도 아무런 변화가 없어서 재차 바이두 측에 시정요구를 했다.

이와 관련,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외교부와 주중대사관이 당장 나서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역사왜곡을 정확히 지적하고 올바르게 수정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 교수는 "인터넷 백과사전 위키피디아 중문판에도 세종대왕이나 김구 등 역사적 위인과 김연아, 이영애 등 한류스타도 조선족으로 소개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편, 중국 전자제품 기업 샤오미(Xiaomi)는 스마트폰 배경화면 스토어에 한복을 중국 문화 카테고리로 넣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샤오미는 해당 이미지의 설명을 '추석 전통 한복'(Chusek Traditional Hanbok)이라고 해놓고 제목은 '중국 문화'(China Culture)로 해놔 한국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 /사진=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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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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