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ungodcross 2021. 3. 10. 14:25

'망언' 램지어 사태에 전세계 언론 주목…"분노 유발"

 

 

 이것은 ! 전범 가해자 일본의 2차대전 당시 일본이 ~~

당시 식민지 한국소녀들을 강제 징집하여~~~

일본군 위안부로 끌고간

 

일본의 역사적 잔악한 범죄행위를  숨기고`` 은폐하며 오히려 피해자 한국위안부 강제징용 소녀들에게

램지비의 매춘으로 격하시켜 거짓으로 뒤집어 씌우려는`~~

일본정부와 일본의 전범기업 미스시비 기업이 ~~일본의 야만적 수치를 감추고 거짓역사를 만들기 위해~

강대국 미국과 명문하버드를 이용한 거짓역사를 ~~!

 

미국 하버드는~~!학문적 논문이라는 미명아래 ~~

조작된 거짓 역사에 동조하여 ~~이를 인쇄화 하려는 미국 하버드대학은 !

거짓역사에 관여한 죄와 그것이 가짜인줄 알면서 인쇄하려 든점은~~~! 

일본의 로비가 얼마나 ~~미국과 하버드 깊이 뿌리박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일본은~~강대국 미국과 명문대학 하버드를 이용하여~~~

2차대전 전범 일본의 야만적인 위안부 강제징용 사실을 ~~일본의 수치스런 이미지 변신하려고

 

일본은~~미국과 하버드대학을 이용하여 인쇄된 거짓논문이  ~~!

훗날 일본에게 한국위안부 문제에 유리한 작용을

할것으로 보고~~

 

끝까지 가짜논문을 인쇄하려 하는 일본과 미국 하버드의 

치밀한  역사 바꾸기 계략이다~~!

 

 

 

 

영국 가디언 "전시 잔학 행위 미화하려는 日 극단적 보수주의 견해"
미국 NBC·중국 환구시보·포르투갈 옵세르바도르 등 '집중' 보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 뉴스1 자료 사진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일본군 위안부는 성노예가 아닌 합법적 매춘부라는 '망언'을 한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법학대학원 미쓰비시 일본법 연구 교수 사태에 전세계 언론이 주목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9일(현지시간) "램지어 교수가 일본군에 성노예로 끌려간 여성들이 전시 위안소 근무를 '선택'한 것이라고 주장해 동료 학자들과 운동가들 사이에 분노를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램지어 교수는 논문에서 '위안부가 1932~1945년 일본군 위안소에 강제로 끌려간 한국과 중국, 동남아 여성들로, 20만 명으로 추산되며 심지어 일본과 유럽 여성도 일부 있었다'는 정설에 도전했다"며 "이는 전시 잔학 행위를 미화하려는 일본의 극단적 보수주의자들이 지지하는 견해"라고 지적했다.

신문은 "저명한 학자들은 램지어 교수가 논문에서 기술한 '계약'에 대한 역사적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연구의 진실성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면서 하버드대 앤드류 고든 역사학과 교수와 카터 에커트 동아시아언어문화학과 교수의 원문 철회 요구 주장도 소개했다.

아울러 신문은 Δ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부터 Δ2015년 위안부 합의 Δ최근 한국 법원의 위안부 손해배상 승소 판결과 이로 인한 양국 외교 갈등을 설명했다. 이어 "돈이 아닌 일본의 완전한 인정과 사과를 요구한다"는 생존 피해자 이용수(92) 할머니의 발언으로 기사를 맺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활동가인 이용수 할머니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만나 위안부 문제의 국제사법재판소(ICJ) 제소를 요청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2021.3.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미국 NBC는 "램지어 교수가 국제적인 소란을 일으키고 있다"며 "그의 논문은 여성이 강제로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일본과, 학대피해 여성에 대한 사과와 보상을 요구해 온 한국 간의 정치적 분쟁을 심화시켰다"고 보도했다.

NBC는 "1000여 명의 경제학자들이 램지어 교수의 논문에 대해 '끔찍한 잔학 행위를 합법화 하기 위해 경제 이론을 옹호했다'는 비판 서한에 서명했다"며 "일본 역사학자들 가운데서도 '학술적 부정 행위'를 이유로 논문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소개했다.

이어 "하버드 학생 수백 명이 사과를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했지만, 램지어 교수와 하버드 법학대학원은 논평 요청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마크 램지어 교수 사태를 전한 포르투갈 옵세르바도르 온라인 보도화면 갈무리.
중국 관영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는 "강제로 일했던 위안부에 대한 많은 연구와 역사적 자료가 있음에도 램지어 교수가 '자발적 성 노동자' 주장을 하면서 한일 간 정치적 분쟁을 악화시켰다"고 지적했다.

환구시보는 "램지어 교수는 어린 시절을 일본에서 보냈으며 일본 대학에서 강의 한 경험이 있다"면서 "2018년에는 일본 정부로부터 훈장 '욱일장'도 수상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램지어 교수 사태에 대한 보도는 미국 뉴스 취합 사이트 '뉴서'에 게재돼 온라인 매체로 전해지고 있으며, 포르투갈 일간 옵세르바도르도 비중있게 보도하는 등 세계 각국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sab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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