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ungodcross 2021. 3. 10. 14:45

학술지 "램지어 논문은 최종적·공식적"…인쇄 강행 시사

 

일본에 매수당한 ~~미국 하버드와 일본이 짜고~~~일본이 2차대전때 한국인 위안부소녀를

강제징용하여~~그 인생을 짖밟고 죽음에 이르게한 피해자들을 ~~

일본의 장학금으로  일본에서 공부한 하버드대학 교수 램지어가 역사를 왜곡한 가짜논문을 

문자화 인쇄하겠다고 고집하는 하버드법대는 !

 

일본의 전쟁기업인 미스씨바의 기부를 받고있는 상황에서 램지어어ㅏ그뒤를밀고있는일본정부와미스씨비 기업의

조종으로`~~잘못된 거짓논문을 활자화해서 역사적 기록으로 남겨서`~~

일본에게 유리하도록 역사를 왜곡시키는 문자를 활자화 하겠다고 하는것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하버드에서 있을 수 없는 수치일 것이다`~!

한국을 비롯한~~2차대전 전범 일본으로부터 강제징용으로 피해를 당한 모든 여성과~~

전세계인에게 인쇄를 강행하겠다고 주장하는 하버드법대의 부도덕함과 ~~정직하지못한 더티한 행동에

온세계 지성인들은 분노를 금치 못한다`~~!

 

일본에 매수당한 하버드대학 총장은~~~!

역사에서 입증하고 있는 진실한 역사를 기초로 하지않는 논문은~~

논문 심사에서 ~~~탈락시키는 세계 모든 대학에서 지키는 기본룰도 지키지 않는

엠디어 거짓논문을 만약 인쇄할 경우에~~~

 

미국 정부와 하버드와 일본과 전범기업 미쓰시비 기업과  램지어는~~~!

거짓논문에 출판에 대한~~~역사적 책임은 물론 !

하늘의 진노를 받을 것이다`~!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위안부 논문'을 싣기로 한 학술지가 인쇄 강행을 시사했습니다.

문제의 논문은 이미 최종적이고 공식적인 출판물로 간주된다면서 인쇄 작업이 끝나는 대로 발행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강건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마크 램지어 미 하버드대 교수의 '위안부 논문'을 싣기로 한 학술지, 법경제학국제리뷰 홈페이지에 업데이트된 공지문입니다.

"학술지는 인쇄본으로 나오기 전에 개별 논문이 최종적이고 인용 가능한 형태로 온라인으로 출판되는 '논문 기반 출판' 방식을 운용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램지어의 논문은 공식적이고 최종적인 출판물로 간주된다는 얘깁니다.

학술지 측은 논문이 색인화와 아카이브 서비스로 이미 보내졌다면서 램지어 논문을 포함한 저널 인쇄본은 작업이 끝나자마자 발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게재에 이어서 논문 출판도 확정된 것이라는 공식 발표로 해석됩니다.

역사학자들을 포함한 각계 전문가들이 램지어 교수 주장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반박문을 잇달아 공개하며 논문 철회를 요구하고 있지만, 문제의 논문이 사실상 그대로 실릴 가능성이 커진 것입니다.

학술지 측은 다만 "논문의 역사적 증거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 저자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램지어 교수가 논문 수정 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어 내용이 고쳐질지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시아를 넘어 미국, 영국 등의 주요 언론에서도 논란을 조명하며 비판이 확산하는 가운데 학술지 측의 이 같은 대응은 더욱 거센 반발을 불러올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동료 역사학자들과 함께 위안부 논문의 세부 오류를 낱낱이 검증했던 데이비드 앰버러스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교수는 연합뉴스에 "학술지 편집진이 우리 보고서를 검토해 논문을 철회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에서 연합뉴스 강건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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