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ungodcross 2021. 3. 11. 10:39

오늘! 국내확진자 444명,~~~해외유입 21명

 

 

 

오늘 국내확진자는 444명 이다~~!

전날 국내확진자는 452명 이였으므로~~!

그러므로 오늘 국내확진자는 전날보다~~~8명 더 줄었다~~!

 

이번 나의 3일 금식은`~~!

나의 예상대로`~바쁜 봄철 농사일과 가족의 생일이 끼어서 ~~

3일 금식은 예상대로 실패하고~~바로 이틀지나 두끼를 더 완성하지 못하고

보호식을 먹어버렸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대로~~이번 이틀 금식을  포함하여

금식과 보호식을 반복하며 40일 금식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번 40일 금식 목적은 ~~물론 ! 코로나소멸를 비롯하여

오히려 나의 개인적 문제를 동일하게 기도하게 될 것이다`~!

 

 

 

지역 444명-해외 21명…누적 9만4천198명, 사망자 4명 늘어 총 1천652
경기 184명-서울 138명-강원 30명-울산 23명-인천 18명-부산 14명 등
소모임·사업장 등 산발감염 속출…어제 3만8천101건 검사, 양성률 1.22%


임시 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고개 들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11일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전날과 비교하면 소폭 감소했지만 지난 9일(446명)부터 사흘 연속 400명대를 이어갔다.

3주 가까이 300400명대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정체 양상을 나타내고 있지만 최근 소모임·사업장 등에서 크고 작은 감염이 잇따르면서 신규 확진자가 증가세로 돌아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이번 주 유행 상황과 향후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12일 발표할 예정이다.

현행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오후 10시까지인 음식점·카페 등 수도권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 조치가 재연장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지역발생 444명 중 수도권 333명, 비수도권 111명…수도권이 75%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5명 늘어 누적 9만4천19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470명)보다 5명 줄었다.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본격화한 '3차 대유행'은 넉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들어 완만한 감소세를 보였던 신규 확진자 수는 설 연휴(2.1114) 직후 600명대까지 급증했다가 이후 300400명대로 내려왔으나 최근 다시 증가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1주일(3.511)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398명→418명→416명→346명→446명→470명→465명을 기록했다. 이 기간 300명대가 2번, 400명대가 5번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44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도 지난 9일부터 사흘연속(427명→452명→444명) 400명대를 이어갔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37명, 경기 178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이 총 333명으로, 전체 지역발생 확진자의 75.0%를 차지했다. 지역발생 4명 중 3명은 수도권에서 나온 셈이다.

비수도권은 강원 30명, 울산 23명, 부산 13명, 경북 10명, 전북·경남 각 7명, 충북 6명, 대구·충남 각 4명, 전남 3명, 제주 2명, 광주·대전 각 1명으로 총 111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9일(128명) 이후 이틀 만에 다시 세 자릿수가 됐다.

주요 유행 상황을 보면 각종 소모임과 사업장 등을 고리로 한 산발적 감염이 발생했다.

경기 안성시 축산물공판장 관련 확진자는 전날까지 총 97명 나왔으며 충남 예산군 배터리제조업체(누적 10명), 부산 공동어시장(15명) 사례의 감염 규모도 커지는 양상이다.

이 밖에도 가족·지인모임, 댄스 교습학원, 사우나, 한방병원 등 일상적 공간에서 감염 불씨가 잇따르고 있다.

임시 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위중증 환자 4명 늘어 총 127명…세종 제외한 16개 시도서 확진자 나와해외유입 확진자는 21명으로, 전날(18명)보다 3명 많다.

확진자 가운데 10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1명은 경기(6명), 서울·부산·전북·경북·경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은 13개 국가에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며 내국인이 11명, 외국인이 10명이다.

나라별로는 미국 6명, 인도·인도네시아·헝가리 각 2명, 일본·홍콩·아랍에미리트·몰디브, 영국·우크라이나·슬로바키아·세네갈·카메룬 각 1명이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치면 서울 138명, 경기 184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이 340명이다. 전국적으로는 세종을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누적 1천652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5%다.

위중증 환자는 총 127명으로, 전날보다 4명 늘었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363명 늘어 누적 8만4천675명이 됐다.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98명 늘어난 7천871명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진단 검사 건수는 총 697만6천985건으로, 이 가운데 681만4천539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나머지 6만8천248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3만8천101건으로, 직전일 3만5천900건보다 2천201건 많다.

전날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를 계산한 양성률은 1.22%(3만8천101명 중 465명)로, 직전일 1.31%(3만5천900명 중 470명)보다 소폭 하락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35%(697만6천985명 중 9만4천198명)다.

[그래픽]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5명 늘어 누적 9만4천198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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