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간증

sungodcross 2006. 9. 12. 01:29
어떤 간증 85
2006/09/12 오전 1:28 | 댓글모음1 | [sungodcross]

기사 : 신이, " '구세주'때는 쓰레기 소리도 들었다"[조이뉴스24 2006-09-11]
제목 : 어떤 간증 85
sungodcross2 IP 211.212.xxx.10
나는 성격이 우리 아버지를 닮아서 대쪽같고 불의를 보면 못 참는 것이나 잘못 계산해서 더 온 것이 있으면 기필코 갖다 주어야 직성이 풀린다. 허락되지 않는 불법 물건은 내 자신이나 자녀에게도 허락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내 아들이 서울 처음 와서 초등학교 1학년 때 길을 잃어먹고 집에 공중전화를 걸었는데 공중전화는 돈만 삼키고 전화는 안 된 것이다. 내 아들은 공중전화를 손으로 쳤는데 동전이 우르르 쏟아졌다. 나는 잠든 아이 옷을 벗기다가 동전이 호주머니에서 쏟아진 것을 보고 자는 애를 깨워 자초지종을 들어서 다음날 아침에 전화국에 동전 가져가라고 하여 아이 앞에서 동전을 전화국직원에게 돌려주는 것을 보여준 것은 교육적 차원에서였다. 내 것이 아닌 것은 절대 손대면 안 된다는 것이다.

내 아들은 엄마가 자기 용돈은 박하게 주면서 남을 도울 때는 펑펑 쓴다고 원망이 잦았다 우리 부부는 싸움을 안 하는 편인데 감사헌금이나 교회를 개척하여 거져 줄때 트러블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이 우리가 어려울 때 어떻게 우리가족을 도우셨는가를 설명하고 그 놀라운 하나님의 우리가족 돌보심을 얘기하면 믿음이 없던 내 남편도 그 말을 인정 했다. 그리고 내 아들은 자기 손으로 어려운 사람에게 전달하는 엄마 심부름을 하면서 보람을 느낀 눈치였다. 어느 날 장애인 봉사를 나가는 내 아들을 보고 감사하게 생각했다. 나는 두 군데 신학을 다녔다. 주간 야간을 모두 강의를 듣고 1.2학년 강의실에 청강을 했다.

어느 날 4학년 수업을 끝낸 뒤 다음 야간수업이 있을 2학년 빈 강의실에서 레포트를 쓰려고 층계를 올라가는데 총무과의 높은분을 계단에서 만나 인사를 했는데 기분이 좀 묘했다. 강의실에 들어 가보니 교실에 책가방들이 있고 학생은 한사람도 없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참 놀라우셨다. 내가 늘 앉는 제일 뒤에 책상에 앉자마자 뒷문을 열어놓으라고 말씀 하셨다. 그래서 뒷문을 활짝 열어놓으니까 계단을 올라 다니는 사람들이 모두 나를 보고 다니는 위치 였지만 게의치 않고 레포트를 썼다. 그런데 레포트를 쓰고 있는 내 귓가에 하나님의 분명한 음성이 들려왔다.
너는 함정에 빠졌다 ! 라는 음성이 들리면서 순식간에 겁이 났다. 내가 벗어날 수 없는 함정에 빠진 느낌이 업습해 왔다. 그러나 나는 마음을 담대히 먹었다. 하나님 당신이 책임지세요 ! 라고 말하며 계속 레포트를 쓰고 있는데 하나님은 어떤 식으로 누명을 쓸 것 까지 보이셨지만 내 마음은 담담했고 게의치 않았다.

그러나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아까 계단에서 나와 부딪친 총무과 우두머리가 그 밑에 주임을 내가 있는 강의실로 염탐을 보냈는데 그는 계단에서 하나님이 열어놓으라는 문으로 나의 모든 일을 훤히 하나님이 보게 하신 것이다. 그는 내가 자기가 왜 왔는지 아는 눈치로 그를 빤히 쳐다보자 당황한 빛을 보이며 횡설수설했다. 물론 예배가 끝나고 들어온 학생들이 분실물 잃었다는 소리는 없었다. 며칠 후 나를 좋아 따르던 학우와 함께 있는데 그 총무과 높은 분이 내 앞에 있었다. 나는 독설을 내뿜었다. 개 눈에는 X만 보이는 법이라고 영 분별력이 없이 무슨 신학을 가르치느냐고 해댔다. 그 뒤부터 그들은 나를 무서워 했다. 신학을 한다고 다 하나님이 쓰신 것은 아니다. 얼마 후 놀랍게도 하나님은 그를 그 자리에서 제거하셨다. 마지막 때에는 거짓 선지자가 판을 친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한줄의견 1개
sungodcross2 YP알바가 1분에 100개씩 덮는것을 주목하시오 ~ 한달에 300만원씩 받고 저질글달고 인터넷문화를 오염 시키는 주범 이지요~
2006-09-12 01:24:37(211.212.xxx.10)  삭제

한줄의견 3개
sungodcross1 YP알바가 1분에 100개씩 덮는것을 주목하시오 ~ 한달에 300만원씩 받고 저질글달고 인터넷문화를 오염 시키는 주범 이지요~
2006-09-12 01:20:22(211.212.xxx.10) 삭제
gabriel78js 무슨 소리 하시는지....그건 간증 도 아니고 장난을 치시는 건데...아무리 장난이라도 그렇지 재미가 없잖아...아..짜증난다..
2006-09-12 01:59:31(218.232.xxx.159)신고
memento6666 세상을 이런 눈으로 쳐다보는 사람도 있구나. 얼마나 자기 혼자 세상이 놀라울까?
2006-09-12 02:23:14(125.189.xxx.175)신고
한줄의견 6개
sungodcross1 YP알바가 1분에 100개씩 덮는것을 주목하시오 ~ 한달에 300만원씩 받고 저질글달고 인터넷문화를 오염 시키는 주범 이지요~
2006-09-12 01:18:50(211.212.xxx.10) 삭제
yellowpiglet 아놔 로그인하게 만드네 목사들이 항상 이야기하는 "하나님은 당신 아음속에 계십니다."
2006-09-12 01:37:01(220.72.xxx.206)신고
yellowpiglet 라는 뜻을 아는 목사가 과연 몇프로나 될까?.. 그럼 이글을 올린 당신에게 묻겠오 하나님은 당신 마음속에 계십니다. 라는 뜻이 뭔뜻인지나 아오?.. 바브 떠벌이 같으니라구
2006-09-12 01:38:11(220.72.xxx.206)신고
yellowpiglet 참고로 나도 모르오 --; 혹시 당신 이단?.
2006-09-12 01:38:42(220.72.xxx.206)신고
yk420 다른글을 보아하니 니인생도 뻔하다...
2006-09-12 01:54:19(211.48.xxx.92)신고
qorak80 여기 병.신 하나 추가요~~
2006-09-12 04:12:37(121.142.xxx.247)신고
tageni_ 아따 머여 이건........;;; 은근재밌따 ㅋㅋㅋ 한달에 300만원이면 나도 할란다~
2006-09-12 02:25:44(222.107.xxx.118)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