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사는 이야기/소소한 일상

2010. 10. 16. 06:30

여느 체육대회처럼 화이팅을 외치는 선수들, 그런데 그들이 움직이는 것은 자동차다.
10월15일 전남 장성 진원면 <프란치스코의 집>에서 열린 프란치스코회 재단직원 체육대회에 이색경기로 열린 <자동차투호>가 바로 그것이다.

자동차를 사람들이 굴려서차가 멈춤 곳의 점수를 획득해 순위를 결정한다.

하나,둘,셋! 차를 굴려보는데...차는 어느 점수 앞에서 멈췄을까요?

굴러가는 차에 모두의 눈이
일순간 쏠리는데...

차는 어느 점수대에서
멈출까요?

이색경기에 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장성 프란치스코의 집 061-390-9600 으로.

 

 김종신

 

 

재밋겠는걸요 ㅎㅎ
경차가 이런 용도로도 사용되는군요 ㅋㅋㅋ
ㅎㅎㅎ. 저도 마티즈를 투호대신 하는것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마티즈에 누가 누가 더 많이 타냐하는 경기줄 알았지요...아무튼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