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하늬바람 2021. 2. 26. 09:37

 

지난 주에는 날씨가 춥더니,

이제는 봄을 향해 가는 날들입니다. 

아침 저녁 출퇴근하는 도로 가에도

매화와 산수유가 피기 시작하여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이른 봄부터 찾아갔던 남도의 바람꽃,

다시 찾아가니 비밀의 화원처럼 여행자를 반겨줍니다.

 

 

 

 

사랑스러운,

너무나 사랑스러운 봄,

남도의 바람꽃입니다. (2021년 2월 20일/21일)

 

 

 

 

한 주 전에 찾았던 곳인데

한 주 만에 다시 찾으니 

바람꽃들 만개 하였습니다. 

며칠 내린 눈에 많이 상했을까 걱정하였는데

씩씩하게 꽃을 활짝 편 모습을 보여줍니다. 

 

 

 

 

빛이 좋은 날 담으려고

토요일 오후에 갔다가

다시 일요일 점심쯤 다녀온 곳... 

 

이틀에 걸쳐 담은 사진들입니다. 

 

 

 

 

노란 복수초

노란 꽃등처럼 느껴집니다. 

 

 

 

 

붉 밝힌 꽃등같던 꽃들... 

 

 

 

 

잠깐 보아도 이쁜 꽃들.. 

오래 보면 더 이쁜... 

 

 

 

 

시들어 가는 꽃도

새로 피어나는 꽃도 함께 하는 순간

 

 

 

 

오래된 고사목 주변으로 옹기종기~

 

 

 

 

 

 

 

 

 

 

 

 

 

 

 

 

 

 

 

 

 

 

 

 

홀로 피어 그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함께 피어 그 아름다움을 더하기도 하고... 

 

 

 

 

 

 

 

 

 

 

 

 

 

 

 

복수초도 군락을 이루어 피어납니다. 

 

 

 

 

 

 

 

 

 

 

 

 

 

 

 

 

 

 

 

노란 복수초와 함께 피어 있는 바람꽃들.. 

 

 

 

 

 

 

 

 

 

 

 

 

 

 

바람꽃에 둘러싸인 복수초 한 송이~

 

 

 

 

 

 

 

 

 

 

 

 

 

 

 

 

 

 

 

 

 

 

 

 

 

 

 

 

 

 

 

 

함께라서 더 아름다운.. 

 

 

 

 

꽃이 피니 

벌들이 그 향기를 맡고 

사방에서 날아듭니다. 

 

 

 

 

 

 

 

 

 

시간은 이제 3월을 향해 갑니다. 

남은 2월 잘 마무리하시고

고운 3월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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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지은 곱고 사랑스런 변산아씨 모습이군요.
3월의 첫날, 봄 비가 내리는 포근한 날씨입니다.
오늘도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남도의 바람꽃.바람난 꽃이 맞아요.어쩜 저리 고와요?
3월입니다, 누군가 첫날에 행복을 빌어주면
그 달 내내 행복하다고 합니다.이 달도 건안하세요.
햐...
바람꽃과 복수초를 정말 곱게 담아오셨네요
너무 예쁩니다
울동네 바람꽃은 아직도 무소식인데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이번주에서 바람꽃을 보러가야겠습니다
하늬바람님
편안한 쉼 하십시요^^
바람꽃과 복수초의 향연을
잘 감상하고 갑니다.

드디어 봄입니다.
3월을 힘차게 시작하세요.

바람꽃과 함께
봄소식이 전해지네요
우아한 야생화 잘 보고 갑니다.. ^^
비교할 수 없는 온화함이
바람이 되어 불어옵니다.
서러운 나뭇가지 위로도
차가운 땅거미 위에도
즐거움으로 속삭이는 듯
푸르른 기운을 돋우고 있습니다.

마스크와의 친숙함으로
손 씻기와의 정결함으로
조심하며 식사하는 조심함으로

시련과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재앙이
될 수도 있고 기쁨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공감인 것을 공감하며 클릭...^^
와~
정말 곱네요.
^^
이쁘네요.


상속을 받는다 함은 누가 생각해도 재화를 생각
하게 됩니다.
그래서 얼마를 받았느냐 또는 무엇을 받았느냐고
묻게 됩니다.
그런데 약속을 상속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찌보면 황당할 것 같은 이런 상속을 받는 것이
눈에 보이는 상속과는 비교 되지 않는 엄청난
상속이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약속을 상속 받느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람꽃과 복수초가 곱고 예쁘게 피었네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 하늬바람님!
행복한 3월 되세요.^^
남도의 바람꽃!
청순 가련으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촬영의 기법 잘 배워 갑니다
와우 예뻐요
3월도 화이팅하세요
수고많으셨습니다~~
봄소식을 전하는군요.
잘 보고갑니다.
봐도 봐도 아름다운
남도의 바람꽃들이네요
고운 봄꽃에 쉬어갑니다.
꽃샘 추위가 싸늘하네요.
낮에는 기온이 오른다 고는 하지만
그저 매사에 조심 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하늬바람님 안녕하세요..
아침 반짝 추웠다가 포근해지니 일교차가 크니 대비하시고
코로나 19 확진자는 조금 수그러지는 느낌이나
안심할 수준이 아니니 거리 지키기, 위생 관리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보람 있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바람꽃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벚꽃과도 비슷해보입니다~ ^^
오늘 하루도 멋지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하늬바람님









오늘하루도 멋지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하늬바람님~~~*
남도의 봄향기를 훔쳐서 맡습니다.
게놈음식에대하여/
소금7번구의니
철의강도등에대하여와같은듯인것같습니다/
화장싱에서
변으로그대로나온것이잇네요
수밧시등
씨없는수박등을이야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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