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남도

하늬바람 2021. 5. 31. 11:38

 

파스텔 물감으로 봄을 그려 놓으면

이런 빛이 될까요?

 

보라빛..

붉은빛..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수채화 같은 풍경들..

 

봄날의 수채화, 

함안 둑방길 양귀비입니다. (2021년 5월 22일)

 

 

 


고운 빛 가득한 들판... 

 

 

 

햇살 아래 붉은 꽃들, 

파란 하늘과 어우러진 풍경, 

눈부신 날입니다. 

 

 

 

 

 

 

 

 

 

 

 

 

 

 

 

 

 

 

 

말 달리자!

꽃들이 가득한 들판을 말 달리는 기분은

멋질 듯 합니다. 

 

 

 

꽃밭 너머의 악양루가 바라보입니다. 

 

 

 

 

붉은 양귀비

 

 

 

 

보라빛 수레국화

 

 

 

 

 

 

 

 

 

 

 

 

 

 

붉은 양귀비, 

보라빛 수레국화

하얀 안개꽃이 어우러진 꽃밭

 

 

 

 

들판에 군데군데 서 있는 나무들이 더해져

그대로 풍경이 되는 곳입니다. 

 

 

 

 

 

 

 

 

 

하얀 안개꽃이 어우러지니 

붉은 빛이 더 선명합니다. 

 

 

 

 

 

 

 

 

 

 

 

 

 

 

 

 

 

 

 

붉은 꽃밭에 빨간 비행기 날고~

 

 

 

 

근처에 경비행장이 있어

비행기들 날아 오르고, 내려 앉습니다. 

 

 

 

 

 

 

 

 

 

넓은 함안 악양 들판을 가득 채운 꽃들

천천히 걷다보면 보이는 풍경들이 달라집니다. 

 

 

 

 

 

 

 

 

 

 

 

 

 

 

꽃과의 눈맞춤.. 

언제나 행복한 일입니다. 

 

 

 

 

 

 

 

 

 

커다란 나무 한 그루

들판의 이정표가 되어주는 곳입니다. 

 

 

 

 

 

 

 

 

 

 

 

 

 

 

 

 

 

 

 

 

 

 

 

 

 

 

 

 

 

 

 

 

 

 

다른 꽃들과 어우러져 

그 꽃을 더 빛나게 해주는 안개꽃

따로 보아도 이쁜 꽃입니다. 

 

 

 

 

 

 

 

 

 

 

 

 

 

 

 

 

 

 

 

 

 

 

 

 

 

 

 

 

 

 

 

 

 

 

양귀비와 어우러진 수레국화~

 

 

 

 

둑방길 위로 올라섭니다. 

 

 

 

 

끝없이 펼쳐진 꽃밭, 

그 옆으로는 강이 흐르는 곳입니다. 

 

 

 

 

 

 

 

 

 

노란 금계국이 피어 있는 길, 

금계국이 가득 핀 함안악양생태공원으로 향하다

길게 늘어선 차들로 돌아나온 날, 

금계국이 좀 아쉬웠던 날이었습니다. 

 

 

 

 

붉은빛과 흰빛의 아름다운 조화~

 

 

 

 

 

 

 

 

 

 

 

 

 

 

 

 

 

 

 

 

 

 

 

 

노랑

파랑, 

빨강, 

삼색 신호등 꽃밭이로군요

 

 

 

 

둑방에서 내려와 걷는 길

파란 하늘이 내내 따라옵니다. 

 

 

 

 

 

 

 

 

 

꽃밭에서 보낸 5월의 하루, 

봄날은 이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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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달 유월 둘째날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함안은 제 고향인데
고향 양귀비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어렸을 때 악양루는
가보았지만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 해요.

이젠 봄이 가고 여름이 되었습니다.
멋진 6월을 맞이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서산에 노을 빛같이
더 더 붉게 타오르는 오늘 되ㅅ기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놓고 갑니다

안녕하십니까.
수요일 아침에 수수하게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함안 둑방길의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언제나 보아도 사진이 굿입니다.
75공감
낙원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
보기에도 참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야곱과 에서의 삶을 보면서
의구심을 갖습니다.
거짓말한 야곱이 왜 복을 받는가 하고 묻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거짓말하지 않은 사람
은 한 사람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않고 생각
속에서 양심적인 삶으로 이해하려 한다면
하나님을 평생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저를 찾으시는 분들이나 제가 방문한 분들에
게는 한 분도 빠짐없이 공감을 표시해 드립니다.
저를 찾으시는 분들도 공감 에 대해 부담 갖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77, 며칠전 남양주의 물의정원에서도 양귀비를 담아보았는데요
요기도 아주 멋지군요
내일 또 전국적으로 비가 온답니다.
비를 원하면 젖을 각오는 해야겠지요.
오늘은 햇볕이 좋습니다.
푸른 자연이 마음의 거울을 닦아주는
꼴입니다.
환하고 예쁜 수요일 보내세요.
이상적 형상을 찾아 볼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오직 사람에게만
볼 수 있습니다.
어느 모양이어야 이상적인 것일까
이상적인 형체를 찾았다 하더라도
그 순간일 뿐일 때가 있습니다
마음에 맞는 이상적인 형상
그렇지만 막상 눈에 보이는 것이
맘에 들지 않으면 고개를 돌리게 됩니다
부디 이상적인 기준을 미리 생각하지 마세요

그동안 백신에 부정적이던 언론이
태세전환을 하네요..
그동안 그럼 온 국민들을 속였다는 건데
단 1도 반성이 없습니다…

악한 영들은 사람들을
교묘하게 속여 착시현상이
일어나게 합니다…

공감일 것을 인지 한 클릭…^^
비밀댓글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새날 아침 고운 새소리 예쁜 꽃향기 감사
로 안으며 하루를 선물로 받고 있습니다

담장에 온통 붉게 피어나는 장미를 보며
계절의 향기에 흠뻑 젖어 봅니다 유월도
참 예쁜달인 것 같아요

푸른 신록과 빨간 장미꽃과 하얀 찔레꽃
흐드러지게 피는 유월이야말로 계절의
여왕 오월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것 같
아요

시간은 유수와 같이 빠르게 지나가고 오
월도 떠나가고 새로운 유월이 예쁜 장미
꽃과 함께 고운 향기 내면서 우리 곁을
찾아 왔네요 유월 둘째날 건강히 열어 가
고 계신지요

꽃내음 향기로운 6월 좋은글 아름다운 이
미지로 오늘도 만나 뵐 수 있어 행복했
습니다 정겨운 흔적 놓아 주심에 크게
감사드립니다

오월에 못다한 일들을 유월에는 꼭 이루
시고 더위와 코로나 19도 조심하고 한주
내내 한달내내 기쁨과 행복이 가득 넘쳐
나길 소망합니다.~♡
수요일도 방문다녀갑니다.
오랜만에 맑은 하늘덕분에
기분좋은 하루를 맞이한것 같네요.
내일부터 또다시 비소식이
예고되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함안에 이런곳이 있나요.
악양루 근처인가 봅니다.
예전에 악양루에 처녀뱃사공 노래비
보려 간적이 있는데... 정말 멋지네요.
당장 달려가고 싶네요.~~
꽃과 함께한 고운 시선들
제게도 힐링이 되는 순간입니다.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본격적인
무더운 여름 날씨입니다
마스크로 답답하지만
잘 참아 내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누가 키우지요
이렇게 넓은 벌판의 꽃을
누가 가꾸지요
꽃심의 마음을
누구와 함께 할까요
그들의 노래를
상상을 넘어선 범위
놀랍습니다
저런 땅이 있을 수 있나 봅니다
함안 뚝방 양귀비가 화려하게 피었네요
보랏빛 수레국화도...
경비행기 날으는 곳
악양루 배경도 멋지구요
하늬님도 멋진 6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수채화 그림 같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요즘 미술가들은 그림을 땅 위에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행위 미술로 발전해 가더니 생활 미술로
옮겨가나 봅니다
종위 위의 제약을 벗어나고
어려운 이해력을 떠나 쉽게 알 수 있는
자연 속에 작품을 심어 주고 즐기도록
하는 유형들이 번지고 있네요

작은안개꽃과 양귀비가 잘 어우러져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한폭의 수채화 아름다움이 묻어나는듯
작품 속에 푹 빠졌다 갑니다
감사의 마음 놓고 갈게요
주말 즐겁고 행복이 묻어 나는 알찬 시간
되세요
하늬바람님~~^
붉은 꽃잎 나풀거리고
드넓은 꽃밭가득
양귀비와 야생화들이 웃고있네요
꽃을보는 즐거운 마음이
꽃들도 알듯이
찾는 사람들에게 고운미소로 인사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