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하늬바람 2021. 7. 21. 15:47

 

화순 만연사.. 

배롱나무 꽃 피는 계절에 찾는 절집이지요.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이는 날에도 찾는 절집이기도 하구요. 

이제 능소화 꽃 피는 계절에도 

생각이 날 절집이네요. 

 

 

 

 

꽃밭에 앉아 꽃잎을 보다~

화순 만연사 능소화입니다. (2021년 7월 17일)

 

 

 

 

종무소 앞 이쁜 꽃담

능소화가 곱게 피고 지고~

 

 

 

 

화순 만연사

절집을 오르면 맨처음 눈에 띄는 것은 

붉은 등을 매달고 있는 배롱나무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능소화가 곱게 핀 종무소 담장이 바라보입니다. 

 

 

 

 

이쁜 꽃담

 

 

 

 

바깥에서 봐도 이쁘고

안에서 보아도 이쁜... 

 

 

 

 

스님의 흰고무신도 꽃들 사이로~

 

 

 

 

담장에 길게 늘어진 능소화와 눈맞춤~

 

 

 

 

 

 

 

 

 

담장 안쪽으로 들어가니

탄성이 저절로 나옵니다. 

 

 

 

 

낙화까지도 아름다운 능소화

 

 

 

 

 

 

 

 

 

 

 

 

 

 

 

유리창에 비친 능소화도 아름답습니다. 

 

 

 

 

 

 

 

 

 

담장 너머로 대웅전과 배롱나무가

바라보이기도 합니다. 

 

 

 

 

 

 

 

 

 

 

 

 

 

 

 

 

 

 

 

 

 

 

 

 

건너편 전각 마루에 앉아 바라보면

 

꽃밭에 앉아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는가~

노래가 저절로 흥얼거려지는 곳입니다^^

 

 

 

 

 

 

 

 

 

 

 

 

 

 

 

 

 

 

 

담장 근처를 열심히 맴도는 여행자입니다. 

빛이 나면 또 다시 한바퀴~

 

 

 

 

8월이면 저 배롱나무 꽃 필 때

다시 찾아갈지도 모르겠네요. 

 

 

 

 

 

 

 

 

 

 

 

 

 

꽃과 여인~

 

 

 

 

꽃.. 

 

 

 

 

그리고 흐드러진 꽃잎

꽃잎... 

 

 

 

 

 

 

 

 

 

 

 

 

 

 

 

 

 

 

 

 

 

 

 

 

 

위쪽의 배롱나무를 보러 오릅니다

두 손 꼬옥 잡고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를 부축하시며

절집을 돌아보시던 노부부의 모습도 

꽃처럼 아름답습니다

 

 

 

 

 

 

 

 

 

간절한 기도의 순간도 

아름답습니다

 

 

 

 

배롱나무 사이로 바라본 능소화 꽃담

 

 

 

 

세월을 품은 배롱나무 줄기는

시선을 빼앗기 충분합니다

 

 

 

 

 

 

 

 

 

 

 

 

 

 

 

 

 

전각 마당에 앉아

하늘이 더 푸르러지는 것을 바라봅니다. 

 

 

 

 

초록빛 잔듸밭이 눈을 시원하게 해주는 곳입니다. 

 

 

 

 

 

 

 

 

 

 

 

 

 

만연사 가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장독대도 담아 봅니다. 

 

 

 

 

장독대에 능소화 꽃이 피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계단 위의 낙엽에 햇살이 내려 앉습니다. 

 

 

 

 

절구 속의 초록 식물들 위로

능소화 꽃이 툭 떨어져 내립니다. 

 

능소화 꽃

고운 빛에 자꾸 서성이게 되는 곳, 

화순 만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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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과 능소화는 잘 어우리는 풍경 같아요
아름답고 멋집니다.. ^^
더운날 잘 계시죠.....?
오늘도 어김없이 뜨거운 태양이 솟아 올랐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걱정 근심 잠시 접어두고,
편안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만연사의 능소화 풍경을 잘 구경했습니다
이어지는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고
늘 즐거우면서 행복한 불금을 맞이하세요^^
만연사 능소화가 예쁘게 피었네요.
불볕더위에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연일 힘든 일상이 이어지고 있네요.
이럴때일수록 건강 유의하시고
알찬 주말 맞이히시길 바랍니다.

72,
능소화가 담장과
잘 어울려요.
특히 흙담은 어김없이 시골의 풍경을
더없이 매력으로 이끕니다.
올해도 참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있네요
이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야 곘습니다
건강하세요
안녕 하시지요
만연사 능소화 잘 봤습니다
행복한 금욜 되십시오 하늬바람 님 !
여염집 담장의 능소화도 아름답지만...
사찰에 피어나서 묵묵히 햇살을 받고있는 능소화...
그리고 배롱나무에 피어난 등불이 아주 환한 미소를 보내옵니다....^^
와우!! 능소화부터...대방출....시원하니 역쉬~ 진즉에..이렇게 많이 좀 공개하시징..ㅎㅎ 더워요 건강유의하세요..ㅎㅎ
능소화의 멋을 제대로 살렸군요
멋진 작품 즐감하며 다녀갑니다

소크라테스 왈(曰) :
어려서 겸손해져라, 젊어서 온화해져라
장년에 공정해져라, 늙어서는 신중해져라 ...

코로나 펜데믹시대에 대중공연을 강행하는 어느 노(老)가수를 힐란하는
SNS의 글을 보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옮겨보았습니다.
오늘도 화끈한 금요일, 건강하게 화이팅입니다 ~^^
화순 만연사
참 좋네요.
능소화까지 피어...
가보고 싶은 곳

감사합니다.^^
연일 폭염입니다
무더운지는날씨에 건강잘
챙기시고 짜정스럽드라도
웃고 즐길수있는 여유있는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세요
하늬바람님 안녕하세요.
연일 폭염과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되는 가운데
오늘은 폭염이 38도까지 가는 절정을 이루겠고
코로나 확진자도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4차 대유행의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으니
거리 지키기,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시원한 곳에서 편안하고 여유 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능소화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하늬바람님!~ 무더운 날씨 잘 지내시지요.
화순 만연사 능소화 귀한 포스팅 감상 잘 하고 가옵니다.
일년중 제일 무더운 절기상 대서 날씨가 무척이나 덥습니다.
신체건강 유의 하시는 주말 전야 불금..코로나19
감염 수칙 준수 무료함 달래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배롱나무에 걸린 연등이 아름다운 곳
능소화가 만발하였네요
가본 지 꽤 되었습니다
담장에 걸터앉아
미소짓는 능소화
무더운 이 계절에
아름다움을 주네요
꽃을보는 마음이 즐겁습니다.
화순 만연사의 아름다운 풍광에 머물다 갑니다.
정말 아름담습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행복한 휴일 아침이 열렸습니다.
수평선 넘어 푸른 바다가 그리워지는
7월도 끝자락으로 향해 갑니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아래 열심히 달
려온 지난 시간을 위로하며 잠시쉬어
가는 주일아침,새들의 지저귐과 매미
들의 합창소리는 언제 들어도

실증이 나지 않는 자연의 소리입니다
상쾌하고 좋은 아침에 새들의 노래소
리도 즐겁게 들립니다.언제나 그랬듯
이 아침이면 어김없이 새들이 모여조

잘조잘 아침 회의를 하나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이 맥을 못추게 만드네
요 시원한 계곡물에 앉아 아무생각
없이 쉬고 싶네요

폭염속에 잠시 한숨 돌리는 휴일 아침,
에메랄드빛 푸른바다를 상상하여 더위
를 이겨내고 코로나 시대를 지나 평범
한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 가기를 기
원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멋진 주일로 즐겁게
보내세요 멋진 이미지와 좋은글에 머
물고 갑니다.~♡
화순 만연사
사찰과 사당을 섞은 분위기가
넘 좋습니다
강아지라면 뒤궁그르고 싶네요
문살이 고택에서 나오는 순수 색조
매력적이고요 능소화가 사찰에 그림을
입헜습니다
장독대 안에 피는 간장 꽃 대신
능소화를 보여 주니 그의 마음을
읽을듯
만연사에 빠졌다 나옵니다
능소화가 곱게 핀 화순 만연사..
멋진 곳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