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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2021. 7. 28. 12:01

 

빨간 부리, 

빨간 발톱, 

몸통과 머리 쪽의 색은 비슷해 보이지만, 

머리 쪽이 조금 더 진한 빛깔을 띄고 있습니다. 

 

호반새, 

귀한 새를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눈 앞에서 날개를 펼치고 날아갑니다. 

 

새가 있는 풍경, 

호반새입니다. (2021년 7월 24일)

 

 

 

 

작고 고운 빛을 가진 새이지만, 

먹이는 육식성이로군요. 

 

 

 

 

둥지로 날아가기 전

나뭇가지에 앉은 모습을 담습니다. 

 

 

 

 

호반새

 

인도 북동부, 네팔, 방글라데시. 중국 북동부와 남서부, 대만, 한국, 일본에서 번식하고,

필리핀 서부, 말레이반도, 수마트라, 자바에서는 텃새다.

지리적으로 10아종으로 나눈다.

국내에서는 드물게 찾아오는 여름철새다.

5월 초순에 도래하며, 9월 하순까지 관찰된다.

 

 

 

 

산간계곡, 호수 주변의 울창한 숲속에서 생활한다.

곤충, 물고기, 가재, 개구리 등을 먹으며,

먹이는 바위나 나무에 부딪쳐 기절시키고 머리 부분부터 먹는다.

둥지는 보통 산간계곡 주변 무성한 숲속의 오래된 큰 나무에 생긴 구멍 또는 까막딱다구리의 옛 둥지를 이용한다.

번식기에 수컷은 특이한 울음소리를 낸다.

6월 중순부터 산란하며 알을 4~5개 낳아 19~20일간 포란한다.

 

 

 

 

 

전체적으로 진한 주황색이다.

암수 구별이 힘들다.

허리에 폭 좁은 푸른색 세로 줄무늬가 있지만 야외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

몸아랫면은 몸윗면보다 색이 연하다.

붉은색 부리는 크고 굵다. 다리는 매우 짧다.

 

-다음 백과사전 중에서-

 

 

 

 

 

 

 

 

 

 

 

 

 

 

 

 

 

 

 

호반새는 암수 구별은 힘들다고 합니다. 

암수가 나란히 앉아 있을 때

색이 조금 더 진한 새가 수컷이라고 하네요. 

 

 

 

 

 

 

 

 

 

 

 

 

 

 

 

 

 

 

 

 

 

 

 

 

깃털을 털고 나니

어미새라기 보다는 어린새처럼 보입니다. 

귀여운 녀석입니다. 

 

 

 

 

 

 

 

 

 

 

 

 

 

 

둥지에 먹이를 가져다 줍니다. 

 

 

 

 

순식간에 날아와 

날아 오는 모습은 못 담고~

 

 

 

 

호반새 육추.. 

 

 

 

 

 

 

 

 

 

둥지에서 다시 먹이사냥하러 가는 모습은 담습니다

 

 

 

 

 

 

 

 

 

 

 

 

 

 

 

 

 

 

 

 

 

 

 

 

 

 

 

 

 

 

 

 

 

 

 

 

독이 있는 곤충도 먹나 봅니다. 

 

 

 

 

 

 

 

 

 

 

 

 

 

 

 

 

 

 

 

 

 

 

 

 

 

 

 

 

 

 

 

 

 

 

 

 

 

 

 

 

 

 

 

 

 

 

 

 

 

귀한 여름 철새, 

호반새를 만나고 온 날, 

모기에 물려도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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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귀한 호반새 구경 잘했습니다.
주말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찜통 더위가 계속되는데,
아무쪼록 건강 잘 지키시길 바래요~~~
참 귀엽고 예쁜 새입니다.^^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데 정말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이 자기가 보고 느끼는 것으로 하나님의 생각을
이해하려 합니다.
성경을 보면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 일을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만날 때가 많은데, 그런 이유로 인해
"나는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 고하시는 분들도 여러
분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이해를 구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냥 하나님의 일을 하시고 인생으로
하여금 믿고 복받으라 하십니다.
I Q 100인 사람은 I Q 200인 사람의 생각이나 마음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시간을 갖으시기 바랍니다.
인생도, 결혼도, 여행도, 골프도
어떤 사람과 함께 하느냐가 중요하지요.
소중한 금요일입니다.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세요.
마을마다 대문 열고 반기던 정도
옛말이 되고
손잡고 뛰어놀던 골목길도
텅 비고
아이들의 웃음소리조차 귀한
시골 풍경
길가의 꽃들과 계곡 물소리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네요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호반새를 이렇게 자세하게는 처음 봅니다
정말 자세하게 순감포착도 잘 하시고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먹이까지도 접사수준 작품 입니다
아름다운 새를 멋지게 담으셨군요.
색깔도 특이하지만 빨간 긴 주둥이가 무척 인상적입니다.
즐감했네요~~
제주에서는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귀한 호반새 포스팅 찜통더위와 동반하며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습니다.
요즘은 그저 무탈의 안부가 전부에요.
고운 발걸음 되세요.
하늬바람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폭염에 높은 습도에 무더위가 지속되고
코로나 19 확진자는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해도
꺾일 줄을 모르니 백신만이 답인 것 같습니다..
백신확보를 지연시킨 무능한 정부 탓하기 전에
개인위생, 거리 지키기 등을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여유 있고 보람 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호반새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새들의 생생한 현장감, 아름답고 멋진 자연풍경이군요.
폭염의 7월을 하루 남기고 이제 휴가시즌인 8월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오늘도 보다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자연, 사람.
물질,노력만큼 풍요로워집니다,공감을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
늘 저의 블로그를 찿아주시고 따뜻한 격려 고맙습니다
핏지못할 사정으로 자주 첯아뵙지 못하여 죄송스럽습니다
20여일째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하루 하루가 고역인데
변이 코로나까지 겹처서 우리의 삶은 날로 핍박해저만 갑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이럴 때 일수록 희망과 용기를 가지시고
감염병 예방과 하절기 건강에 더욱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들려서 좋은 글과 작품들 잘 감상하고 공감합니다
오늘도 더위 잘 극복하시고 행복한 7월 마지막 주말 맞으십시오 ~..

예쁜 호반새
지네를 잡아 먹네요^^
귀한 사진들 입니다
순간포착이 멋진 작품입니다,
지네 발까지 선명한 극디테일이 돋보이네요,
혹시 호반에서 만나면 녀석의 부리와 털빛깔이 독특해서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멋진 작품 수고하신 덕분에 잘보았습니다.
더위에 몸건강 잘챙기시구요.
보기 힘든 호반새 등지를 발견 하셨네요 아름답습니다
호반새
처음보는 신기한 새입니다
수많은 조류중
지역에 따라서
사는 새들의 종류가 다르죠
포스팅 잘봤습니다.
빨간 부리와 발톱이 인상적이네요.
호반새는 처음 봅니다...^^
반갑습니다 ...............
참으로 오랜만이지요 ?
어디서 이래멋진 호반새를 담습니까 ?
내내 건강하시고요 .............................
전국싸이트 포토칼라 들어오시지요 .............
호반새 ~ 멋지게 담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