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하늬바람 2021. 9. 3. 10:03

 

산에는 꽃이 피네

꽃이 피네

갈 봄 여름없이 

꽃이 피네

 

산에

산에 

피는 꽃은

저만치 혼자서 피어 있네

 

-김소월님의 산유화 중에서-

 

 

 

 

산에는 꽃이 피네~

김소월 시인의 시가 저절로 흥얼거려 지던 곳, 

 

산 위에 꽃은 피고 집니다

지리산 노고단에서 만난 야생화들입니다. (2021년 8월 7일)

 

바위 틈에 자라는 꽃들, 

자연은 신비롭습니다. 

 

 

 

 

노고단 원추리~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담아 봅니다. 

 

 

 

 

같은 줄기에서 피어도

이제 막 피는 꽃이 있는가 하면

지는 꽃도 있습니다. 

 

 

 

 

 

 

 

 

 

아침 햇살에

빛 샤워 중인 원추리네요~

 

 

 

 

 

 

 

 

 

 

홀로 피어도 빛나는 꽃~

 

 

 

 

 

같은 꽃

다른 느낌으로~

 

 

 

 

 

 

 

 

 

다양한 꽃들

다양한 모습으로 피어 있습니다

 

 

 

 

 

 

 

 

 

 

 

 

 

 

 

 

 

 

 

 

 

 

 

 

 

 

 

 

 

 

 

 

 

 

 

 

 

 

 

 

 

 

 

 

 

 

 

 

 

 

 

 

 

 

 

 

 

 

 

 

 

 

 

 

 

 

 

 

 

 

 

 

 

 

 

 

 

 

 

 

 

 

 

 

 

 

 

 

 

 

 

 

 

 

 

 

 

 

 

 

모시대 꽃들이 많이 보입니다. 

 

 

 

 

고운 보라빛~

 

 

 

 

나란히 나란히~

 

 

 

 

 

 

 

 

 

 

 

 

 

 

꽃인 듯, 

열매인 듯... 

 

 

 

 

 

 

 

 

 

 

 

 

 

 

 

 

 

 

 

 

 

 

 

 

 

 

 

 

 

 

 

 

 

 

 

 

 

 

 

 

 

 

 

 

 

 

 

 

 

 

 

 

 

 

 

 

 

 

 

 

 

 

 

 

 

 

 

 

 

 

 

 

평지에는 다 지고 없는 

산수국도 피어 있습니다

 

 

 

 

 

 

 

 

 

고운 빛깔

 

 

 

 

그 위에 잠자리도 날아와 앉고

 

 

 

 

 

 

 

 

 

작지만 빛나는 꽃

 

 

 

 

 

 

 

 

 

 

 

 

 

 

 

 

 

 

 

노고단에서 성삼재 주차장까지 내려오는 길, 

작은 야생화들이 눈을 즐겁게 해 주는 길이네요. 

 

비가 오는 금요일 아침이네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네요

이제 가을이로군요

고운 가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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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고은님!안녕하세요?
편안한 밤 잘 보내셨는지요?
오랜만에 햇살을 보는 아침입니다
벌써 가을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더위와는 조금먼 바람이 조석으로
우리를 반기고 낮에 태양이 마냥
뜨겁진 않은9월 청명한 하늘,적당
한 햇살,상쾌한 바람

자연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정결한
가을의 선물입니다.오곡만물이 여
무는 이름만 들어도 풍족 해지는
가을입니다.높고 푸른 하늘이 매력
적인 가을.

이번 주말에 비소식이 없다고 하니
마음껏 초가을의 선선함을 즐기셨
으면 좋겠습니다.9월의 첫 금요일,
한주의 피로가 잔뜩쌓여 있지만 늘

그렇 듯 우리를 위로해주는 달콤한
주말이 기다리고 있어 힘이나는 금
요일 입니다.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즐거움 주말 맞이하세요.멋진 이미
지에 머물고 갑니다.~♡ 공17감
갖가지 야화화와 하늬바람님의 느낌을 보는
한권의 야생화 식물도감을 보는듯 합니다
갑자기 저는 배경이 어두운 사진을 보니 "야화"라는 노래가 생각 나네요
감사합니다
한장 한장 너무 귀한 작품입니다. 힐링하였습니다. 고마워요~~
자연의 신비로움이
가득히 담겨져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안녕핫에ㅛ?^^
지리산 노고단 싱그러운 원추리와 참취꽃 보라색의 모시대등 다향하게 핀
야생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9월 첫 번째 즐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불타는 금요일입니다. 오늘 역시 어제처럼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즘 한낮의 온도가 25℃대에 있으니 날씨가
한결 시원해진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제는 비가 오는 날보다 뜨거운 가을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씨가 이어져야 들녘에 오곡들이 알차게 열매를 맺게 되지요. 요즘처럼
비가 내리거나 흐린 날씨는 농작물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많은 해를 끼치게 되지요.
즐거운 주말을 앞둔 불타는 금요일이지만 요즘의 환경이 그렇게 녹록하지만은 않지요.
모든 것이 어렵고 힘든 환경이지만 슬기롭게 잘 이겨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곳에도
자연의 순환은 돌아가고 있었군요
기화요초
멋집니다
아는 야생화도 있고 모르는 야생화도 있고
꽃은 알지만 이름은 모르는 야생화도 있고..
김소월님의 산유화가 시가 딱 어울립니다.ㅎ
너무나 아름답게 담으신 노고단 야생화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고운 밤 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
요즘 조석으로 불어대는 시원한 바람과 매미 울음 소리는,,,
바야흐로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한낮엔 따가운 햇살이 제법 기승을 부리는군요.
여름을 보내기가 못내 아쉬운 자연의 투정인가 봅니다.
9월의 첫 불금 알차고 보람되게 보내시고 주말도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
이번에는 지리산 으로 들르셨네요
멋진 꽃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니 절로 시원합니다.
무더위에 늘 안산 즐산하십시요
한주동안수고하셨습니다,분명하고
성실한 하루하루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공감을 추가합니다.
김소월의 산유화 싯귀를 흥얼 거리면서 성삼재로 하산 하시면서 만난
지리산의 여러 야생화는 여행자의 또 산꾼의 맘을 설레이기에 충분합니다
언제 다시 지리산을 오를수 있을까하고 기대반 낙심반으로 마음이 ......

이번 노고단 발걸음은 잘 하셨네요
대리만족을 느낀 지리산 노고단 탐방기 즐감하게 되었어요 ^^
39,
지리산은 야생화가 꽃바다를
이루고 있네요.
아름다운 산이고 우리나라의 보고입니다.
지리산 노고단 야생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듯하여
한참을 눈맞춤 하고 갑니다
세월의 충고와 노래따라 명언따라
계절도 우리네 인생도 익어갑니다
야단스럽던 여름 바람결에 시들고
푸른숲은 단풍옷 준비 중입니다
아름다운 계절 피고 익듯
빈듯 꽉찬 하늘처럼
결실의 가을
꿈도 영글어 가길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안녕하세요?
편안한 밤 잘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9월의 첫 주말 아침을 맞이
합니다.자연의 순리대로 계절은 정
확히 제 페이스를 찾고 있습니다.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걷잡을 수없
이 달려오는 가을을 만나 보십시오.
하루가 다르게 영글어가는 가을 들
판을 보면서 계절이 아름답게 높은

하늘의 기상을 느끼며 가을 이라는
계절은 누군가의 소식이 그리워지
는 것은 사람이라면 당연한 것입니
다.갈바람 일렁이며 향기를 저장하

는 결실의 계절에 좋은시간 좋은하
루 오늘과 똑같은 시간은 늘 곁은
지켜주지 않을 것이기에 삶의 행복
지수 최고인 하루되시고 코씨 텔타

씨로 인하여 하루하루가 어찌 지나
가는지도 모르게 흘러 갑니다 확산
이 걱정입니다.한주 동안 수고하셨
습니다.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주
말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월님
시를 오래간만에 여기서 접합니다())
일생을 한 방향으로 꾸준히 나아갈때.평화로운
주말입니다,마치 아무일도 없는듯,공감을 추가합니다.
오늘은 지리산 노고단에
아름다운 야생화 꽃으로 눈이 호강하는 날이네요.
김소월 시인의 시가 어울리는 곳이군요.
부르던 시노래가 생각납니다.
이제 보이는 꽃들은 여름꽃도 보이고
가을꽃도 보이는 계절이겠지요?
고운 보라빛 등잔대가 맘에 듭니다.
9월 고운 새로운 한주 되십시오 하늬바람님.
자연속에 순수하고 잔잔한 꽃들이 너무 아름답네요♡♡♡
귀엽고 예쁜 꽃들이네요.
다양한 모습으로 피어난
노고단 야생화..
감사히 봅니다. ^^
풍부한 지식과 우수한 기량으로 취재 게재하신지리산 노고단 일원에 분포 되어 있는 여러 야생화에 대한 선명한 영상들과 함께 하는 꽃이름등등 설명문등등 덕분에 그곳 야생화등의 근황들 을 잘 보면소 지난날 국립공원제1호에 현혹 되어 지리산 종주 또는 구간구간의 산행을 몇차레 했던 회상들 잘 하면서 노고단 정상 표시석을 보려면 사전 당국에 승인을 얻어야만 했던 기억들이 생각 나기도 합니다 건강 취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