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하늬바람 2021. 10. 25. 12:31

 

노란 색 꽃물결입니다. 

붉은 색 꽃물결입니다. 

갖가지 색들의 국화가 한 자리에 모여 피어 있습니다. 

가을 꽃, 

가을 향기가 가득합니다. 

 

천만송이 국화의 향연입니다. 

임실 치즈테마파크 국화축제입니다. (2021년 10월 16일)

 

 

 

 

 

임실 치즈테마파크 6만 평에

1000만 송이 국화를 심어 놓았다고 합니다. 

 

먼저 드론으로 몇 장 담아 봅니다. 

 

 

 

 

 

 

 

 

 

 

분수대 주변과 길 주변까지

국화 꽃을 심어 놓았습니다. 

 

 

 

 

 

가을 꽃동산입니다. 

국화 꽃들 

소나무 아래쪽에는 구절초도 심어 두었네요. 

 

 

 

 

 

 

 

 

 

 

 

 

 

 

 

 

 

 

 

 

 

 

 

 

 

 

 

 

 

 

 

 

 

 

 

 

 

 

 

 

임실 치즈테마파크는 

넓은 주차장과

입장료가 무료더군요. 

 

 

 

 

주차를 하고 들어서면 

입구부터 국화 꽃동산입니다. 

 

 

 

 

 

임실은 1964년 벨기에 출신의 지정환 신부님이

임실성당에 주임 신부님으로 오시면서

지역 주민들과 치즈를 만들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다 1967년 산양유로 치즈를 만들기 시작하였고

 

 

 

 

 

68년에는 까망베르 치즈를, 

70년에는 체다 치즈를, 

72년에는 모짜렐라 치즈를 만들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테마공원과 전망대

역사 문화공원, 

바람의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치즈와 피자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국화 향기 바람에 날리고, 

 

 

 

 

 

 

 

 

 

 

 

색색의 꽃들 활~짝 피어 있습니다. 

 

 

 

 

 

 

 

 

 

 

 

 

 

 

 

 

 

 

 

 

 

 

꽃 시계

시계 꽃~

 

 

 

 

 

 

 

 

 

 

전망대 쪽으로 향합니다. 

 

 

 

 

 

비탈에는 구절초가 심어져 있고

스위스 풍의 악기가 놓여 있습니다. 

 

 

 

 

 

가을 분위기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임실치즈테마파크 전망대

 

 

 

 

 

 

 

 

 

 

 

노란 고래는 어쩌다 산으로 왔을까요? ㅎ

 

 

 

 

 

 

느린 우체통

오랜 시간이 지나 받아 볼 수 있는 편지를 보내도 좋을 듯 합니다. 

 

 

 

 

 

국화꽃과 어우러진 구절초 꽃밭

 

 

 

 

 

 

 

 

 

 

 

 

 

 

 

 

 

 

 

 

 

 

 

 

 

 

 

 

 

 

바람의 언덕 위에 홀로 선 나무

 

 

 

 

 

그 옆에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아이들

조형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꽃밭에 앉아 노는 고양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눈길도 안 주는.. 

 

 

 

 

 

초록 이끼들 사이에 핀 꽃 한 송이

 

 

 

 

 

 

 

 

 

 

 

 

 

 

 

늦게 핀 장미 한 송이

 

 

 

 

 

메타세콰이어 나무 아래에

노란 국화 꽃길이 이어집니다

 

꽃길만 걷는 날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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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임실 치즈테마파크의 국화축제 ...
어마무시하군요 ^^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면서
그간의 답답한 심사를 위로하려는 듯
엄청 아름답게 꾸며졌군요 ~

수고하신 덕분으로 즐감하며 다녀갑니다
늘 멋지십니다 / 화이팅을 보냅니다 ~^#^~
임실 치즈테마파크 국화꽃축제 감사히 즐감하고 71 하트 공감합니다!
하늬바람님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먼거리에서 줌으로 아름들이 촬영 하셨습니다
안녕 하십니까
거리에는 만추의 향기가 물신 나는 가로화단 에
국화꽃이 피어 보기좋은 경관 입니다
국화는 예로 부터 한해를 마무리 하는 꽃이라 합니다
가을은 깊어 가면서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갈수록 짧아지는 가을이 더욱 아쉬운 달 입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실 치즈 테마 파크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늦더위로 고생한게 엇그제 같은데 어느덧 10월 도 마지막 주입니다.
가을지나 겨울로 넘어가는 길목에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사랑

여기는 유럽의 유명한
정원을 옮겨온듯한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정말 화려하고 멋진 테마파크로군요.

공기가 매우 탁한 아침입니다.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76.
안녕하세요.
국화축제 즐겨 보고 갑니다.
가을은 깊어만 가네요.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하늬바람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큰 일교차에 올가을 첫 미세먼지가 유입되고
위드코로나 앞두고 확진자가 다시 폭증하고 있으니
건강 관리, 위생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는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오늘은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으로 시작해 보시는 것이 어떠하신지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임실 국화축제' 귀한 포스팅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공감 77
안개가 많이 낀 수요일입니다.
어제 하늘은 높고 맑았었지요.
바쁘게 움직여 봅니다.
가을 충분히 즐기시기 바랍니다.
굉장한 규모의 임실 치즈 테마파크 국화축제입니다.
왠만한 식물원보다 더 많은 국화꽃이 천만송이나 된다니...
백만송이 장미노래가 있던데,누가 첨만송이 국화노래는 안부르나요?ㅎㅎ
지난 추석연휴 때 다녀왔었는데...
이리 아름다운 모습이 있을줄 알았으면...
좀 뒤로 미뤄서 다녀올걸 그랬습니다.
너무나 멋집니다....^^
규모가 상당 하군요
바닥에서 보는 경치와 하늘에서 보는 경치가 다릅니다
규모가 큰 만큼 아름다움도 큰 국화 축제 잘 느끼고 갑니다

와~~정말 어마어마한 규모네요.
드론 속 그림은 마치 조감도에 들어있는 듯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기 까지 해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 손이 닿았을까 싶기도하고
더 유명한 장소가 될 것 같아요.
정말 대단합니다...

하늬바람님 앞에도 꽃길만 펼쳐지질...

그리웠던 울 불 벗님들!
평안하셨는지요?
한 치 오차 없는 자연의 섭리대로 지금은 낙엽 구르는 소리를 들으며
누군가를 못내 그리워 하는 가을이네요.

미소와 눈물사이를 왕복하며 살아 낸 지나간 시간들,
이것이 인생여정 길 인 줄 알지만 예고 없이 임하는 광풍 앞에
나약한 존재임을 절감하면서 긴 침묵을 깨고 님들의 방문 노크해봅니다.

정성 담아 올리신 작품도 감상해봅니다.
고운님!
늘 좋은 일만 가내에 있으시길 빕니다.
평강을 기원드리오며~~~~

2021 10월 어느 날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지만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큼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고운 수요일 되세요
천만송이 국화축제라 정말로 대답하군요
산과 들에는 알록달록 단풍으로 나들이하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가득한 날이 기대됩니다^^
국화 축제...정말 아름다워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우와 ~ 감탄사가 절로 납니다
어쩜 저리 이쁠가요
드론을 띄워 사진 찍으니 너무 예쁘고 멋져요
가깝다면 당장 달려가겠는데 ... 너무 머네요. ^^
87.
낯익은 풍경들이 반가운데,
국화로 장식되어 더 화려한 풍경이 되었네요.
감사히 봅니다.
엄청나네요 지나다 구경하고 갑니다^^
88. 국화와 구절초의 향연이 곱고
예쁩니다. 국화축제 감상 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