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하늬바람 2022. 1. 12. 13:50

 

여수 돌산읍 평사리, 

바다를 왼편에 끼고 달리다 서다를 하다보면 이르게 되는 곳, 

땅끝에 홀로 서있는 큰끝등대... 

 

바라보고 있으면 눈이 시원해지고, 

마음이 시원해지는 풍경을 만나게 됩니다. 

 

바다가 있는 풍경, 

여수 큰끝등대입니다. (2022년 1월 8일)

 

 

 

 

문득 짙푸른 바다가 보고 싶어 나선 길, 

느리게 가다보니 

어느새 해가 질 시간, 

바다와 어우러진 여수의 풍경이 여행자를 맞이해줍니다. 

 

 

 

 

 

땅끝에 홀로 서 있어

큰끝등대... 

 

 

 

 

 

 

 

 

 

 

얼마 전 일출을 담았던 무슬목 해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 풍경들

시원스럽게 펼쳐진 곳... 

 

 

 

 

 

 

 

 

 

 

 

 

 

 

 

 

 

 

 

 

 

 

 

 

 

 

 

바다 

등대

절벽

그리고 배 한척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바위 끝에서 늦은 밤

어두운 바다를 비춰 줄 등대

 

 

 

 

 

이정표도 

이름도 없지만

이 풍경을 만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아오던 곳... 

 

 

 

 

 

 

 

 

 

 

 

 

 

 

 

 

 

 

 

 

 

 

 

 

 

 

 

 

 

 

 

 

 

 

 

좀 더 이른 시간 찾았다면

여수의 눈부신 바다색을 볼 수 있었을텐데

조금 아쉬운 여행자입니다. 

 

 

 

 

 

늘 그렇듯이

아쉬우면 아쉬운데로.. 

 

 

 

 

 

카메라로 몇 장 담아봅니다. 

 

 

 

 

 

하늘도 바다도 푸르른 날, 

 

 

 

 

 

흰빛의 등대가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등대 옆의 해변과 바위

바위 끝에는 강태공이 세월을 낚고 계시더군요

 

 

 

 

 

 

 

 

 

 

 

 

 

 

 

등대로 가는 길은 

이런 오솔길이 이어집니다. 

 

여수 큰끝등대 찾아가는 길,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산 1-1 

주소 입력하시고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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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에도 없는 등대가 숨막히게 아름다운 풍경이 되어주고
수많은 배들에게는 직접 이정표가 되어주고 있었네요.

안녕하세요
우리들의 마음에 모두 하나씩 밝고
고운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그 등불 숨기지 말고
머리 위에 높이 들어
주변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그 불빛 주변을 밝혀
남들에게 밝음을 줄 분만 아니라
마음속의 어두움을 몰아내어
행복의 불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겨울 바다가 그립기만 한데 추워서 움츠리고 있습니다
시원합니다
등대를 찾아다니면서 찍었는데 저런자리에 놓인 등대는 못본거 같네요
여수에 가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돌산을 갔지만
이런 곳이 있었네요
너른 마음 품을 수 있는 곳이네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올겨울 들어서 최고로 추운 것 같습니다. 일주일 넘게 겨울 같지 않은 따뜻한
봄날 같았는데 갑자기 매서운 한파가 몰려와, 몸과 마음이 더욱 움츠러들게 합니다.
추운 날씨와 함께 이번 주도 벌써 중반을 넘어서 종반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매서운 겨울 추위도 이제 약 보름 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24절기 중 마지막
절기인 대한(大寒)이 지나고 나면 따뜻한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立春)입니다. 대자연의
시계는 이렇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쉼 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새봄이 시작될 무렵이면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바이러스에서 벗어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갑자기 찾아온
매서운 한파가 몸과 마음을 움츠러들게 하고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호흡기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목요일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늬바람님 저녁시간을 잘 보내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기분좋은 목요일 오후시간 보내
시고 계신지요.오전일상 잘보내
셨는지요.한주의 반이지나 벌써
목요일 연일날씨가 한 겨울답게

엄청 춥네요.호랑이의해 임인년
도 어느덧 13일째입니다.추운날
씨지만 따뜻한 차한잔으로 마음
속까지도 따뜻함이 전해지면 좋

겠습니다.자신의삶에 최선을 다
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자신은
최선을 다했다고 믿는 사람이라
야 행복합니다.진정 내게주어진

삶을 순리로 받아들이면 그삶은
내가원하는 방향으로 바꾸며 살
았으면 좋겠습니다.내삶에 최선
을 다하되 결과에 연연하지않고

그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면
행복을 느끼는 삶이었으면 좋겠
습니다.수고 하셨읍니다 즐겁고
행복한 따뜻한밤.보내세요.~^♡^
안녕하십니까.
잠시 들렀다가
올려주신 여수 큰끝 동네의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78공감
등대의 풍경을보면 정말로 하나같이 아름다워요
날씨가 정말로 매우 추운 오늘은 불급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백색의 등대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섬의 풍경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슬기롭게 보내세요.
하늬바람 이웃님 ^^
오늘부터 먹는 COVID-19 치료제 미국 화이자사의 [팍스로비드]가
89개 생활치료센터 및 280개 담당약국으로 공급이 됩니다. 이 치료
제는 COVID-19에 감염된 경증.중증 환자 중에서 65세 이상 고령자,
재택 치료자, 생활치료센터 입소자에게 우선적으로 처방될 예정이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여수시 돌산읍 큰끝등대]
관심깊게 [즐~감]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모쪼록 안전하고 효율적인 [금요일] 보내소서.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2.01.14. 남덕유산 드림
추위때문인가 보네요. 맑은 겨울 날씨입니다.
다녀온 여수의 푸른 바다가 가슴을 시원케 해 주었답니다.
봄이되면 꼭 찾아 보고싶은 곳을 알려주었네요, 고맙습니다.
늘 튼실하고 건안하세요,연선 님!
이제는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좋든 싫든…눈과 귀를 가려도 피할 수 없는 일들이 있는 것입니다.
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 알아야 하는 시간대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기성종교의 대환란과 구원의 소식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전쟁이야기 입니다.
수 많은 예언가들의 목소리에도 전쟁의 이야기는 무수히도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남북의 실상과 미래…
전 세계에서 바라본 남북한 긴장의 목소리…
곧 우리에게 닥칠 엄청난 일들에 대해 여러분들과 정보를 공유할까 합니다.

그동안 막연한 하루의 연속이었다면 이제는 직접 관심을 가지고
현실적인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내일을 대비하기 바랍니다.

변해버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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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세계대전과 인류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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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관심 있는 분들게 소책자 ‘변해버린 세상’을 보내드리고 있씁니다.
카톡 ID : rain8679
83번째 하트입니다.
제가 많이 늦었네요.
여수 바다가 아름다운 곳이군요.
저 절벽위에 끝등대인 흰등대가 있군요.
바다를 보는 시간은
마음도 시원해지는 시간이락 하셨네요.
저도 가보고 싶어요.
선지자 무함마드 의 말씀

신앙인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마치 한 몸처럼 사랑과 자비와 친절함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신체의 한 부분이 아플 때 몸 전체가 열이 나고 쉴 수 없는 것과 마찬 가지입니다."


“신앙인 가운데 믿음이 가장 독실한 사람은 그의 아내에게 가장 예절바르고 친절한 남자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타인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신앙인이라 할 수 없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자비가 많은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그러므로 지구촌 모든 피조물들에게 자비를 베푸십시오. 그리하면 하늘로부터 자비를 받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형제에게 웃음을 지어 보이는 것이 자비입니다."

“고운말 한마디도 자비입니다."


“하나님과 최후의 날을 믿는 신앙인은 이웃에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육신을 보시지 않고 형상도 보시지 않습니다. 그분이 보시는 것은 사람의 마음과 그가 남긴 업적입니다."


“일꾼의 땀이 마르기 전에 임금을 주십시오."


“길을 걷고 있던 한 남자가 무척이나 갈증이 났습니다. 그러던 차에 우물을 발견하고 그 안에 내려가 물을 마시고 나왔습니다. 그 때 갈증이 난 개 한 마리가 혀를 내밀고 갈증을 식히기 위해 진흙을 핥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혼자말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개도 조금 전 내가 그랬던 것처럼 갈증을 심하게 느꼈나 보다.’ 그리고서 그는 다시 우물 아래로 내려가 그의 가죽 양말에 물을 가득 채워 입으로 물고 올라와 그 개에게 주어
마시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남자의 행동에 감사하고 그의 죄를 용서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도 께서 질문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도여, 동물에게 사랑을 베풀 때 저희도 그와 같은 보상을 받습니까?"
그 분께서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체에 사랑을 베풀 때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있습니다."


( 이슬람의 진실을 밝히는 증거 )

https://k1438.blogspot.kr/2016/12/blog-post.html

_______

((( "삶의 의미" )))

https://youtu.be/NFJHyCau5v8
남도의 시원한 바다풍경
멋지네요
여수는 볼거리가 많은 관광지죠
먹을거리도 많고
괜찮은 곳입니다
덕분에 바다구경 잘했습니다.
오솔길 따라..걸어보고 싶어집니다.ㅎㅎ
빛내림 까지도 멋지네요...
바다가 있는 아름다운 풍경
감상 잘 했습니다. ^^
이 부근이 수제 버그 파는 곳같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