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하늬바람 2022. 1. 14. 12:23

 

여행지 여수, 

도시와 바다가 만나는 아름다운 풍경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곳이기에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지요. 

 

여수 무슬목 해변 일출, 큰끝등대에 이어

고소동 천사벽화골목입니다. 

 

걷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이 함께 하는 길, 

여수 고소동 천사벽화마을입니다. (2022년 1월 8일)

 

 

 

 

 

고소동 천사벽화마을 오포대 근처에서 바라본 바다풍경입니다. 

 

 

 

 

 

고소동 천사벽화마을

또는 고소동 1004벽화마을이라 불리우는 곳, 

 

1004m 규모에 약3000㎡ 면적,

160여점의 벽화들이 그려져 있어 고소동 1004벽화마을이라고도 불리운다고 합니다. 

 

벽화골목은 해양공원에서 들어가는 종포문,

낭만포차와 인접한 낭만포차문,

이순신광장문, 진남관문 등 입구가 네 곳이 있습니다. 

 

벽화마을을 네비에 입력하고 갔더니,

고소대 근처의 공영주차장으로 안내해주더군요. 

 

먼저 고소대를 둘러봅니다. 

 

 

 

 

고소대는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작전계획을 세우고

명령을 내리던 곳이라고 합니다. 

고소대가 있어 이곳 이름도 고소동이라 불리운다고 합니다. 

 

 

 

 

 

고소대 안에 자리한

여수 통제이공 수군대첩비와 여수 타루비입니다. 

 

통제이공 수군대첩비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수군들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비석이며

타루비는 이순신 장군을 추모하기 위하여

1603년에 부하들이 세운 공덕비라고 합니다. 

타루는 비석을 바라보면 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중국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라고 합니다

 

 

 

 

고소대에 핀 붉은 동백 한송이

빛이 고와서~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바다에 이르르는 곳... 

 

 

 

 

여수의 바다와 하늘이 바라보이는 곳입니다

 

 

 

 

 

군데군데 표시된 이정표들

 

 

 

 

 

벽화마을에 와서 

벽화보다도 더 마음을 빼앗은 것들이네요

 

 

 

 

어느 집 옥상 위에서 말라가는 오징어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벽화가 빠질 수 없을 듯 합니다

 

 

 

 

 

 

 

 

 

1942년의 여수와 2017년의 여수

그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걷다보니 오포대에 이르릅니다. 

오포대는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에 정오를 알리는 오포를 설치한 장소입니다. 

 

 

 

 

별을 잡아볼까요? 

 

 

 

 

 

오포대에서 바라본 여수의 바다와 도시풍경

 

 

 

 

 

 

 

 

 

 

오포대 아래쪽 골목은 고양이가 주제인 듯 합니다

 

 

 

 

 

눈망울이 귀여운 고양이 벽화들

 

 

 

 

 

 

 

 

 

 

 

 

 

 

 

 

 

 

 

 

조선시대 수군들이 사용한 연이 그려져 있습니다

연의 종류에 따라 알리는 내용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연에 대한 설명들

 

 

 

 

 

이어지는 골목길들

 

 

 

 

 

벽화를 보며 걷다보니

 

 

 

 

 

 

 

 

 

 

어느새 출발점에 이르렀습니다. 

 

 

 

 

고소 1004벽화마을 종합 안내도

 

바다가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다시 바다가 보이고

골목골목 돌아보는 즐거움이 있는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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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골목길에 얼마나 많은 애환이 담겨져 있을까요?
삶의 고단함을 느끼기에 충분한 골목길인 것 같습니다.
저도 근처의 벽화 마을을 찾아가 사진을 담았는데
현지 주민들에게 미안해서 도저히 담을 수가 없겠습디다.
속으로는 참 팔자 좋은 놈 하고 욕을 하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기분좋은 주말 오후시간 보내시
고 계신지요.오전일상 잘보내셨
는지요.소중한시간 아끼고 쪼개
어 행복의 징검다리를 하나씩엮

어 나가시고 추운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어 행복한 주말 따뜻하
게 보내세요.겨울바람은 나무에
게 자연이주는 센바람으로 아픔

을주고 나무는 아픔이 깊을수록
다음해 꽃이더 아름답게 피고한
여름폭염을 견딘 나무일수록 그
열매는 달콤하고 향기롭다고 합

니다.물이흘러가는 것을 그대로
흐르게하고,멎어있는 것을 그대
로멎어 있게하여 자연의 순리를
따르며 사는것이 행복한 삶이지

요.벌 나비가 꽃 찾는 이유는 꽃
의빛깔을 탐해서가 아니라 꽃의
향기 때문입니다.즐겁고 행복한
따뜻한저녁 보내세요.~^♡^
하늬바람님!~~
1월 중순 주말 문안 인사 드립니다.
올려주신 여수 고소동 천사 벽화마을 포스팅!~
즐감했네요.고맙습니다.
늘 감사가 넘치는 댓글과 더불어
방문하신 발걸음 축복 합니다.
늘 감사가 넘치는 일상..코19 변이 바이러스..
소멸 되기를 간곡하게 바라며..
주말 저녁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소동 천사벽화마을 즐감합니다..
오포대에서 본 바다 눈이 시립니다...
편안한 주말밤되세요..
안녕하세요~울칭구님~
쌀쌀하고
차가운 날씨
향깊은 커피~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계절

따뜻한
차 한잔 드시고

콧노래가 절로나는
행복하고 건강하고
기쁨 가득한
휴일 보내세요.~~

마음 비우면
모두 얻어지는것을~
풍요로운 행복과
행운이 가득 하시기를.(^♡^)
여수 고소동천사벽화마을에 들려셨군요
여수 앞바다가 훤히 보이는 벽화마을은 정감이 가는 마을인듯 합니다
벽화 하나하나가 정겨움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
행복한 휴일 아침입니다.
열심히 일한 후의 휴식은 꿀맛 같지요.
분주한 퇴근후,
잠시,몸과 마음 편히 쉴수있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새로움이 가득한 하루되십시오.....^^*
좋네요
여행지에 이런 곳이 있어야
또다른 재미가 있지요
여수 벽화마을에 볼 것이 많군요
걷는 재미가 솔솔 하겠습니다
바다가 보여 더 좋습니다
이제는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좋든 싫든…눈과 귀를 가려도 피할 수 없는 일들이 있는 것입니다.
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 알아야 하는 시간대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기성종교의 대환란과 구원의 소식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전쟁이야기 입니다.
수 많은 예언가들의 목소리에도 전쟁의 이야기는 무수히도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남북의 실상과 미래…
전 세계에서 바라본 남북한 긴장의 목소리…
곧 우리에게 닥칠 엄청난 일들에 대해 여러분들과 정보를 공유할까 합니다.

그동안 막연한 하루의 연속이었다면 이제는 직접 관심을 가지고
현실적인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내일을 대비하기 바랍니다.

변해버린 세상
https://www.ybs-changedworld.com
3차 세계대전과 인류의 미래
https://blog.naver.com/rain8679
그리고 혹시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관심 있는 분들게 소책자 ‘변해버린 세상’을 보내드리고 있씁니다.
카톡 ID : rain8679
안녕하세요
몇일간 안부인사 드리지 못했습니다
추운날씨에 잘 지내시죠
정말 올해도 추위가 심상치 않을 정도로 춥네요
벌써 겨울도 소한도 지나고 다음주에는 대한이네요
그러고보니 겨울도 절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추위에 늘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움이 배가되는 좋은 일상 이여 가시기 바랍니다
자주 찾아뵙겟습니다.
올려주신 멎진 작품을 보며 잘 쉬여 갑니다
하늬바람 이웃님 ^^
일요일 저녁 시간 때 [인~사] 드립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여수시 1004 고소동 벽화마을]
관심깊게 [즐~감]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1] 사적 모임 자제
[2] 마스크 必 착용
[3] 주기적인 환기가 必 요구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편안하신 [일요일] 저녁 보내소서.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2.01.16. 남덕유산 드림
P.S : 공감 55 Click 했습니다.
고양이는 맨날 누워 만 있으려나^^
여수 가고 싶은곳~

아...반갑네요.
몇년 전에 간 적이 있는데 정신없이 두어시간을 골목골목
누볐던 기억이 나는 곳이라...
새로 생긴 그림도 보이고...
문득문득 바라보는 바다도 유난히 아름다웠던 곳이었지요.

맨 위 사진부터 시선을 확 끄는군요.
메모해 두었다가 여수에 가면
꼭 답사해야 하겠습니다.

공기가 정말 맑은 아침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하늬바람님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다시 한파가 찾아오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코로나 확진자는 다시 4000명대로 늘어나고 있으니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대책을 철저히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후회'와 '용기'의 큰 차이점은
후회는 과거를, 용기는 현재를 살아간다는 것이다.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면 '용기'와 더 친밀해져야 한다.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것은 과거의 영광이 아닌 바로 현재이기 때문이다.
소중한 하루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천사벽화 마을' 귀한 포스팅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공감 59
안녕하세요?

지난 역사의 숨결이
고스란히 느껴지는곳

그런 역사가 있었기에
남도는
우리민족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였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정겨운 풍경이네요
여수에 다시 가게 되면
꼭 벽화마을에 들르고 싶어요...
여수 넘 넘 좋아요..ㅎㅎ 덕분에 또 이케 본다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