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하늬바람 2022. 1. 17. 09:41

 

이른 아침,

바닷가에 서봅니다.

옷깃을 여미게 하는 찬 바람도 추운 줄 모르게 하는 시간,

붉은 태양이 떠오르기를 기다리는 시간은

언제나 설레임입니다.

 

순천만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

화포해변의 일출입니다. (2022년 1월 2일)

 

 

 

 

 

물 빠진 갯펄

그 위로 번져오는 붉은 빛.. 

 

 

 

 

아침 여명이 아름다웠던 날... 

 

 

 

 

 

 

 

 

 

 

 

 

 

 

 

부두 끝에 서봅니다. 

바다를 향한 그리움으로 켜 놓은 촛불인 듯

느껴지는 가로등 불빛입니다. 

 

 

 

 

 

 

 

 

 

 

 

 

 

 

 

 

바다 위로 드리운 산 그림자

 

 

 

 

 

옅어져 가는 여명빛

해가 떠오르길 기다립니다. 

 

 

 

 

 

바람과 물결에 따라 흔들리는 배.. 

 

 

 

 

 

물이 들어오던 시간

 

 

 

 

 

 

 

 

 

 

순천만 화포해변은

해돋이와 해넘이를 모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어느 시간에 가도 좋은 곳.. 

 

 

 

 

 

 

 

 

 

 

방파제 끝에 선 또 다른 여행자, 

같은 기다림의 시간, 

다른 시선... 

 

 

 

 

 

 

 

 

 

 

일출을 기다리다

화포해변 전망대 쪽으로 이동하여 해돋이를 봅니다. 

 

 

 

 

 

바다와 하늘과 산을

붉게 물들이며 떠오르는 해

 

 

 

 

 

산 위로 해가 떠오릅니다

 

 

 

 

 

 

 

 

 

 

 

 

 

 

 

번져오는 황금빛...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다시 해변으로 내려와 담아보는 아침 해입니다

 

 

 

 

 

갈대를 황금빛으로 물들이며 

떠오르는 해입니다. 

 

 

 

 

 

 

 

 

 

 

 

 

 

 

 

 

 

 

 

 

 

얼어붙은 바다 위로 반짝이는 아침 해입니다

 

 

 

 

 

 

 

 

 

 

 

 

 

 

 

 

 

 

 

 

 

 

고요한 풍경이 마음 속으로 

걸어 들어오는 순간입니다. 

 

 

 

 

 

 

 

 

 

 

 

 

 

 

 

바닷가 해안을 달리는 버스도

아침 빛을 받아 빛나는 시간, 

이제 다시 길 위로 나서야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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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내린 눈이 푸른빛을 발하며 이 겨울을 포옹하고 있습니다.
내일 모레가 대한이고 보니 벌써 봄이 오기를 고대해 봅니다.
하지만 동자군의 추위는 쉽게 물러설 기미가 보이지 않는 일상 입니다.
오늘도 님께서 올리신 멋진 작품을 둘러보며 안부를 내려 놓고 갑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진이 예술이넹..맘을 차분하게합니다. 하늬바람님...남은 하루시간 편안하세요..ㅎㅎ
사랑하는 고은님!
기분좋은 화요일 저녁시간 보내
시고 계신지요.오전일상 잘보내
셨는지요.혹독한 시련의 추운겨
울이지만 우리 모두가 여러가지

힘든 일상속에 서로를 위해기도
하는 따뜻한사랑의 마음으로 희
망의메세지를 전하며 오늘도 행
복을 내마음에 가득히 채우는날

되십시오.꾸준하게 무엇을 한다
는 것은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작심삼일이란 말도 있듯
이 처음가졌던 마음끝까지 유지

하고 이끌고 가는건 자신과의 싸
움이죠.임인년 1월도 벌써 중반
을 넘어 하반기로 내달리는것 같
습니다.소리없이 가버린 세월 붙

잡지 말고 못다이룬 소원 있다면
새해에는 다 이룰 수 있도록 차근
차근 올 해의 탑을 쌓아올리기 바
랍니다.편안하고 행복한밤 되세요 .~^♡^ 공77감
참 아름다워요...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BF)
소한때는 순하게 넘어갔는데
대한이 가까우니 겨울다운 날씨 마음에 듭니다
지금 이순간이 어느 때보다 가장 소중하고,
오늘이 내 생애 가장 중요한 날이 분명합니다.
어제와 그제가 기억되는 뜻깊은 날이 된 것은
지금 오늘에 최선을 다하고 충실했기 때문입니다.
화포해변 일출이 장관입니다~~
사진의 예술미 영상미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일년 중 가장 춥다는 大寒 이 내일 입니다
겨우내 언 땅을 녹이는 봄이 온다는 大寒 입니다
한해가 발전해가는 새로운 마음으로 좋은
일들만 생기시길 바라며 올해도 건강하시고
가정에 복이 가득한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화포해변의 일출이 너무나 황홀합니다
오늘은 추운 날씨속에 눈도 많이 내린다는 예보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미소가득하세요^^
화포해변 일출을 봅니다.
신비하고 아름답습니다.
시작의 기쁨을 주는 아침이네요.
오늘도 소통할 수있어 힐링이 되는군요.
하루도 에너지 넘치는 시간으로 시종일관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부지런하십니다.
순천만의 일출이 정말 멋지군요.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군요.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하늬바람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추위에 폭설까지 내린다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코로나 확진자는 다시 5000명대로 늘어나고 있으니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대책을 철저히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무병장수의 비결은 가장 기본적인 건강 상식을 지키는 것으로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말고 항상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
'술을 줄이고 흡연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하며,
규칙적인 식사와 음식은 골고루 섭취하되 과식은 하지 말고,
매일 가벼운 운동을 하라.' 그러면 모든 의사를 비웃게 될 것이다.'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여유 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화포해변 일출'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노을이 멋집니다.
순천만은 모든 곳에 빼어나지요.
일출을 보는 마음은
늘~새롭죠
순천만의 해변도
솟아오르는 태양도
아름답네요~~
지나는 길에 잠시 들렸었던 화포해변...
그곳의 이른 새벽이 이리도 아름다울줄 몰았습니다,
덕분에 찬란함과 차오르는 느낌들이 가득 채워집니다.....^^
화포해변의 일출이 정말 아름답네요.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모습들을 정말 잘 담으셨네요.
즐감했습니다~
차가운 날씨가 이어집니다.
오미크론 때문에 외출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날씨까지 너무 추우니까
따듯한 방콕이 제일입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대한(大寒)절기를 맞아 많이
춥습니다.중부지역엔 많은눈
이 내리고 빙판길로 크고 작
은 사고들 뉴스로 봤습니다.

감기와코로나 조심하시기 바
랍니다.빠르게 흘러가는세월
서로 따뜻한 안부를 물을수있
는 고운인연이 있기에 그리춥

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고운
걸음 주셔서 함께함에 감사 드
립니다.수고 하신 오늘 고운밤
좋은꿈 꾸세요 사랑합니다~♡♡
화포해변의 일출이 장관이네요
황금빛 바다
갈대의 향연...
정말 멋집니다
부지런한 자만이 볼수있는 여명이지요.
아름다워요
선지자 무함마드 의 말씀

신앙인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마치 한 몸처럼 사랑과 자비와 친절함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신체의 한 부분이 아플 때 몸 전체가 열이 나고 쉴 수 없는 것과 마찬 가지입니다."


“신앙인 가운데 믿음이 가장 독실한 사람은 그의 아내에게 가장 예절바르고 친절한 남자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타인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신앙인이라 할 수 없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자비가 많은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그러므로 지구촌 모든 피조물들에게 자비를 베푸십시오. 그리하면 하늘로부터 자비를 받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형제에게 웃음을 지어 보이는 것이 자비입니다."

“고운말 한마디도 자비입니다."


“하나님과 최후의 날을 믿는 신앙인은 이웃에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육신을 보시지 않고 형상도 보시지 않습니다. 그분이 보시는 것은 사람의 마음과 그가 남긴 업적입니다."


“일꾼의 땀이 마르기 전에 임금을 주십시오."


“길을 걷고 있던 한 남자가 무척이나 갈증이 났습니다. 그러던 차에 우물을 발견하고 그 안에 내려가 물을 마시고 나왔습니다. 그 때 갈증이 난 개 한 마리가 혀를 내밀고 갈증을 식히기 위해 진흙을 핥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혼자말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개도 조금 전 내가 그랬던 것처럼 갈증을 심하게 느꼈나 보다.’ 그리고서 그는 다시 우물 아래로 내려가 그의 가죽 양말에 물을 가득 채워 입으로 물고 올라와 그 개에게 주어
마시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남자의 행동에 감사하고 그의 죄를 용서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도 께서 질문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도여, 동물에게 사랑을 베풀 때 저희도 그와 같은 보상을 받습니까?"
그 분께서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체에 사랑을 베풀 때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있습니다."


( 이슬람의 진실을 밝히는 증거 )

https://k1438.blogspot.kr/2016/12/blog-po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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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의미" )))

https://youtu.be/NFJHyCau5v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