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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 사운드 오브 뮤직 투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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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기/오스트리아

2008. 11. 13.

 

                      <사운드 오브 뮤직 투어>

 

                             투어요금 : 1인 35 유로

 

                       투어내용 : 미라벨정원 -> Leooldskron Castle (Von Trapp 대령의 성)

                                      -> Hellbrunn Castle (헬브룬 성)  -> Nonnberg Abbey

                                      -> St. Gilgen (상트길갱 : 모차르트 어머니의 고향) & Lake Wolfgang

                                      -> Wedding Church & Mondsee (달의 호수)

                        출발시간 : 오전 9시와 오후 2시 두번 출발

                        출발장소 : 미라벨정원 앞

                        투어시간 : 4시간 (영어가이드 동행)

                        사이트 : http://www.panoramatours.com

                        

                                                         

 

 

 

 

빈에서 3시간의 기차여행 후 잘츠부르크 중앙역(Salzburg Hauptbahnhof)에 도착했습니다.

랫폼(Platform)에서 출구가 어디인지 방향을 점치고 있으니

역에서 짐나르는 일을 하시는 나이 드신 남자분이 기차에서 내려

지하계단으로 내려가면 출구라고 알려줍니다.

어디를 가든 친절한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우리가 묵을 호텔은 역에서 나오자 마자 바로 맞은 편에 있습니다.

고층빌딩으로 지금까지 여행 중에 가장 높은 현대식 빌딩입니다.

아니!!! 그런데 도대체 입구가 어디야???

이리 가도 문이 닫혀있고 어디에도 다른 입구는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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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여행가방을 끌고 이리 왔다 저리 갔다 하고 헤매고 있으니

1층 바의 직원이 나와 어디를 찾고 있냐고 합니다.

우리는 호텔입구를 못찾겠다고 하니 bar 안으로 들어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바를 통해 연결되어 있는 호텔 문으로 안내해줍니다.

휴! 겨우 로비로 들어서니 입구는 건물 뒷편에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형호텔의 입구와는 달리 참 소박합니다.

 

또한 로비도 고층빌딩의 호텔에 어울리지 않게 좁습니다.

우리는 호텔직원에게 '사운드 오브 뮤직 투어'를 예약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잠시 후 1:40분에 미니버스가 픽업을 하러 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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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텔의 특징은 고층일 뿐만 아니라 외벽이 유리로 되어 있어 밖의 풍경을

훤하게 내다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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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밖의 풍경은 고풍스럽지는 않습니다.

이곳도 공사가 한창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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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성'이란 뜻의 SALZBURG는 지금도 소금이 많이 생산되어 전국으로 보급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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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도시여서인지 유럽의 다른 도시와는 분위기가 참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든 산, 산, 산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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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도 넓고 특히 고급스런 방문이 참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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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장도 넓고 실내의 시설들도 편리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강행군의 배낭여행에서 편안한 숙소는 필수조건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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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풀고 간단히 점심을 먹기 위해 1층 바로 내려갑니다.

아직도 이곳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고

대형 TV에서는 축구명장면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SONY제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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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주문했는데 이런 모양의 피자도 아닌 빵도 아닌 것이 나왔네요.

그런데 salzburg라는 이름때문인가요? 상당히 짜네요.

그래도 친절을 베풀어 준 주인(?)의 따스함 때문에 맛있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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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에게는 낯선 우아하고 품위있는 필기체의 간판이 보이네요.

옛날 영화에서는 필기체로 편지를 쓰는 장면이 참 많이 나왔었는데

왜 요즘은 필기체를 안 쓰는 것인지????

 

그리고 맨 위의 작은 창문안에 두명의 사람을 그려넣었네요.

저것을 그린 사람은 참 재미있는 삶을 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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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유난히도 광고판이 많네요.

그래도 깔끔한 도시의 분위기를 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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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호텔마다 들러 관광객들을 대형 투어버스까지 운반해주는

우리가 탄 미니버스를 건물의 유리벽면을 통해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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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특징이 없는 잘츠부르크의 골목길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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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라벨정원 근처에 도착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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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우리는 미니버스에서 내려 파노라마 사운드오브뮤직투어버스로 갈아탑니다.

 버스에 그려진 그림이 정말 멋집니다.

사진 오른쪽 뒷모습의 여성이 우리의 영어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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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인공들과 함께

이제 우리도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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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 언덕 위에 있는 건물은 카푸친 수도원(Capuchin Monastery)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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