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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문수산 법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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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기/국내여행기

2019. 5. 21.



작년 7월의 나들이


호암미술관과 희원 → (약 27km) → 농촌테마파크 → (434m) → 법륜사



아래 사진들은 작년 7월과 수년 전 5월의 사진입니다.


법륜사는 삼각산 승가사 주지였던 무아당 상륜스님(1929~2007)이 창건한 비구니사찰입니다.

30년 동안 승가사 중창불사에 힘을 쏟으시며 새벽 참선수행 중 관세음보살을 현몽하신 후

1996년 용인 문수산 자락에 법륜사 창건불사를 시작하여 10년만인 2005년 개원을 하였습니다.




[대웅전과 범종각]



[범종각과 적묵당(선원)]



[대웅전]



[극락보전과 대웅전]


극락보전에는 목조 아미타삼존불좌상(관음보살-아미타불-지장보살)이 모셔져 있습니다.




[고려시대의 3층 석탑]



[대웅전과 관음전]




[백두산 홍송(紅松)을 사용하여 기둥을 세움]









[법륜(법의 수레바퀴)]



[석가모니 부처님과 협시보살(왼쪽 : 문수보살, 오른쪽 : 보현보살)]


대웅전 안의 본존부처님은 석굴암 부처님의 세 배에 달하는 전각 안에 모셔진 세계 최대의 석불입니다.

석불의 엄청난 크기 때문에 본존불을 먼저 모시고 대웅전을 건축하였다고 합니다. 







[용수각 - 약수터]



[삼성각과 템플스테이 참여 수행자들]



[삼성각으로 오르는 길의 달마대사]





[아()자형 대웅전 모습]



[금탑]


6송이의 연꽃(6바라밀을 상징)8장의 연잎(8정도를 상징)을 겹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위 왼쪽 건물 : 서래당(요사채) - 최대 400명의 숙식이 가능]





[연화지 - 작은 연못에는 백련과 수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