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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기/벨기에 [벨기에] 브뤼셀 (5) - 거리의 이모저모

브뤼셀에도 역시 동양의 기념품들을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 이곳은 이집트풍의 기념품들이 특히 많아 보이네요. 세계는 하나라는 말이 간접적으로나마 느껴집니다. [그랑 플라스의 모습] '키플링'이 바로 벨기에제품이군요. 키플링가방은 모양도 예쁘고 가벼운 것이 장점이지만 무엇보다 작은 크기에 많은 물건이 들어가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tintin 벽화] 저는 그냥 벽면 전체에 매우 재치있는 그림을 그려넣은 것이 재미있어 찍었는데 이 그림이 벨기에를 대표하는 유명한 만화인 TINTIN이라고 하네요. 눈에 익은 그림이기는 하지만 저는 만화에는 더욱 문외한이라.... 반 고흐는 1878년 7월 신학대학에 낙방한 뒤 전도사교육을 받기 위해 3개월 간 브뤼셀에서 생활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브뤼셀에도 ..

27 200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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