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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영화, 책, 음악, 그림 그리고 이야기...

26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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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기/프랑스 [프랑스] 파리(18) - 오르세미술관 그리고 반 고흐의 그림들

지금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을 하고 있기에 친구와 파리를 두 번 방문했을 때 두 번 모두 놓치지 않고 갔던 유일한 곳 오르세미술관의 그림들을 올려봅니다. [오르세미술관] 두 번째 파리여행에서 센강을 따라 실컷 걸었던 것은 정말 제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어떤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여행은 가슴 떨릴 때 다녀야지 다리 떨릴 때 다니는 것이 아니라고... 그래서 다리 떨리기 전에 많은 예술가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센강을 거닐어 보고 싶었던 것입니다. [오르세미술관] 그리고 파리에 오면 결코 놓칠 수 없는 센강에 위치한 오르세미술관을 또 다시 찾았습니다. 오르세미술관은 파리 오르세역을 개축하여 만든 아름답고 훌륭한 미술관입니다. 드디어 오르세미술관에 도착했네요. 코끼리와 코뿔소의..

17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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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1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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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1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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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기/프랑스 [프랑스] 파리 (15) - 오랑주리미술관의 작품들

연도순으로 올려 봅니다. [끌로드 모네 : 아르장퇴유(Argenteuil), 1875] 모네는 1872년 런던에서 파리로 돌아와 파리 중심에서 7km 떨어진 아르장퇴유(Argenteuil)에 정착했습니다. 그는 1876년까지 그곳에서 살며 르누아르, 마네, 시슬리 등과 함께 활동했습니다. 그는 빛의 변화를 보다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 보트에서 그림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붉은 색의 배가 물빛과 하늘, 그리고 물의 푸른 색 그리고 그 주위를 감싸고 있는 풀과 나무의 초록색과 대비되어 더욱 강조되어 보입니다. [르누아르 : 화병 안의 꽃(Flowers in a vase), 1898] [르누아르 : 튤립 다발(Bouquet de tulips)] [시슬레 : Le Chemin de Montbuission a Lou..

07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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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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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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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기/프랑스 [프랑스] 파리(12) - 오랑주리 미술관의 모딜리아니

[폴 기욤] [앙드레 드랭 - 폴 기욤 부인, 1928-29, 오랑주리 미술관 소장] 오랑주리 미술관에는 폴 기욤(Paul Guillaume)과 장 발터(Jean Walter)의 개인 소장 미술품들이 별도의 전시실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개인이 수집한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엄청난 양의 유명한 작품들이 방문객들의 눈을 놀라게하고 가슴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폴 기욤은 예술가들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부유한 화상이었고 건축가인 장 발터는 기욤의 부인이 기욤과 사별 후 재혼한 남편입니다. 사실 지하로 내려가는 전시실은 미술관다운 면모를 발견하기 힘들어 별다른 호기심 없이 그냥 잠깐 들러보자는 생각으로 내려갔습니다. 식물원을 개조해서인지 약간은 어설픈 지하전시실로 내려가니 겉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우리에게 익숙한..

02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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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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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기/프랑스 [프랑스] 파리 (10) - 로댕미술관 6

로댕박물관 교통편 : 메트로 line 13, Varenne역 / RER line C, Invalides역 버스 19, 82, 87, 92 개관 : 10월 - 3월 (9:30 - 4:45) 4월 - 9월 (9:30 - 5:45) 휴관일 : 월요일 홈피주소 : www.musee-rodin.fr/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The Farewell (작별), 1892(?)] 모델은 로댕의 연인으로 재능있는 조각가이며 뛰어난 미모의 여성인 까미유 끌로델이라고 합니다. 로댕의 우유부단함을 견디지 못하고 그의 곁을 떠나며 마지막으로 키스를 보내고 있는 듯한 두 손과 얼굴을 표현한 작품으로 끌로델이 로댕을 떠나던 해인 1892년에 완성되었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 것일..

07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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