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썬샤안 아빠 2019. 6. 15. 03:38

내 나이 18살때 아버지 내게 처음으로 술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때 아버지 말씀 "아들아 넌 참 많이 나를 닮았구나! 그래서 더 미안하다"


안뜰에 앉아 나에게 맥주를 따라 주시며 나의 손을 꼭 잡아 주시며 한번 더 말씀 하셨습니다 " 아들아~ 넌 참 많이 나를 닮았구나"


12년후 내 아들이 18살이 되면 나도 그때 아버지 말씀처럼 아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 아들아 넌 참 많이 나를 닮았구나..." 아들아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