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그리고, 그리움

썬샤안 아빠 2019. 6. 27. 03:28

喪  妻  祭  禮  그리운 이들


당신이 내곁을 떠난지 어언 십수년 이구려...

반백년을 넘게 살아 이제야 인생을 알 듯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