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카테고리

물레방아 2016. 9. 10. 15:52

 

 

 

 

 

강릉에서 카스한깡 비우고 시원한 바다보구 왔씀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안부 놓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요한 새벽,
하루를 열어가는 귀한 시간에
기도를 뺄 수가 없지요.
기쁨이 가득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