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가치 성장

21세기에 부합하는 사회복지와 사회복지사의 정체성 그리고 이에 걸맞는 제 기능과 역할 등에 대한 사회복지현장가로서의 고민의 글

(사상-144) 인정 및 신뢰, 칭송받는 사회복지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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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인 나는/사회복지사 사상(Sollen)

2020. 10. 14.

사회복지사 여러분.

여러분은 사회복지현장에서 어떤 사회복지사로 기억되길 원하십니까.

 

 

공자는 '공야장'에서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老子安之 노자 안지

朋友信之 붕우 신지

少者懷之 소자 회지

 

(나는) 윗사람에게는 '무슨 일이든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겠다고 인정 받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나는) 친구에게는 '절대적 믿음을 안겨다주는 신뢰받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나는) 아랫사람에게는 '그 사상과 언행을 마음에 품어 칭송 및 믿고 따르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이를 사회복지현장에 빗대어 살펴보면

 

사회복지사인 나는, 우리는

 

상사와 고객 등으로부터 '인정받는' 사회복지사가

사회복지현장 동료와 지역자원 등으로부터 '신뢰받는' 사회복지사가

청소년과 예비사회복지사 등으로부터 '칭송받는' 사회복지사가

 

되고자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에 공감한다면,

하나 더 같이 생각해봅시다.

 

'인정받는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사상'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다음으로 '신뢰받는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전문성'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칭송받는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실천성'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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