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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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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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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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환경조성을 위하여/경영·행정 모든 행복의 출발점은 '나의 변화'입니다.

직장생활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직무를 즐겁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일에 쫓기지 않는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야근 없는 직장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내 자신이 성장하는 직장생활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까. 이런 질문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본 공통 생각이며, 바램일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와 같은 질문에 대한 보편적 해결책으로 < 동료직원의, 고객의, 조직의 > '변화'를 요구하고, 희망합니다. 나 자신은 완벽한 존재(?)이며, 변화는 외부에서 발생하는 것이 기본적 이치라고 여기는 듯 합니다. 이와 같은 본능적(?) 생각이 맞을까요. 이렇게 될 수 있는 확률은 과연 몇 %나 될까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06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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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환경조성을 위하여/경영·행정 '위대함'과 '책임감'

윈스턴 처칠의 명언 중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The price of greatness is responsibility. (위대함의 대가는 책임감이다.) 언뜻 단순한 표현이라고 생각되지만, 그 의미는 매우 깊다고 본다. 나 자신이 리더이고자 한다면, 조직이 존중과 존경을 받고자 한다면, 나와 조직 그리고 조직원에 대한 더불어 그 관계망과 관련하여 ‘책임감’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위대함은 책임감을 전제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공자도 ‘군자 모도 불모식 (君子 謀道 不謀食) / 군자 우도 불우빈 (君子 憂道 不憂貧)’이라고 하였다. 흔히, ‘군자는 도를 도모하지 식과 빈을 도모하지 않는다.’라고 해석하지만, 에서는 ‘군자는 이웃이 식과 빈 즉, 물질욕 충족으로 인해 존재욕 즉, 도 추구를..

26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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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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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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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환경조성을 위하여/경영·행정 (사상) 140. 사회복지사 여러분, 회의문화 개선합시다.

사회복지현장에서 일선 사회복지현장가가 가장 많은 에너지를 쏟으면서도 효율성과 효과성이 떨어지는 행정 행위 영역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바로 '회의'라고 생각한다. 내가 근무하고 있는 복지관의 경우도 여기에서 예외일 수는 없다고 본다. 회의 유형으로보면, 간부회의, 팀회의, TFT회의, 사례회의, 업무조정회의, 네트워크회의, 자원봉사자 회의 그리고 각종 간담회 등등 정말 다양한 유형의 회의들이 하루를 멀다하고, 아니 시간을 달리하면서 주중과 주말을 불구하고 개최되고 있으며, 참여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면 회의에 대한 사회복지현장가의 시선은 긍정적일까, 부정적일까. 아마 과반 이상이 '회의 피로증, 회의 불필요성 등'을 호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럼 회의는 정말 사회 생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