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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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인 나는/기타(개념, 원리 등) 국제연합헌장과 사회복지

'국제연합헌장'을 읽다보니 그 모습이 사회복지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이면서 국민임을 강조하는 것도 닮았고 '인간의 존엄 및 가치, 기본적 자유에 대한 존중, 평등권 및 자결의 원칙, 차별 금지 등'을 강조하는 것도 닮았으며 '더 많은 자유 속에서 사회적 진보와 생활수준의 향상을 촉진'하고자 하는 것도 닮았다. 특히, 평화롭고 우호적인 관계에 필요한 안정과 복지의 조건을 창조하기 위하여 . 보다 높은 생활수준, 완전고용 그리고 경제적 및 사회적 진부와 발전의 조건 . 경제, 사회, 보건 및 관련 국제 문제의 해결 그리고 문화 및 교육 상의 국제 협력 . 인종, 성별, 언어 또는 종교에 관한 차별이 없는 모든 사람을 위한 인권 및 기본적 자유의 보편적 존중과 준수 를 촉진할 것을 강조하는 것도..

01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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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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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인 나는/기타(개념, 원리 등) 숫자 3에 대한 사색과 가치 발견

여러분은 숫자 '3'에 대해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나요. 저는 이 글을 작성하기 전까지는 숫자 '0 또는 1, 4 , 7' 등을 주시했지 '3'이라는 숫자에 대해서는 정말 무관심했답니다. 정말 우연히 헌법조문을 읽으며 생각에 잠겼다가 숫자 3의 가치를 나름대로 유추하게 되었거든요. 자, 한번 읽어내려가 볼까요. 3이라는 숫자는 알고 보면 자연계에서, 우리 인간에게 참 다양한 상징성과 친밀성을 갖고 있는 개념이다. 나무는 뿌리, 줄기 및 가지 그리고 잎으로 나누어지며, 사람과 같은 동물은 머리와 몸통 그리고 팔·다리로 나누어진다. 집 구조는 보편적으로 방과 거실(주방을 포함) 그리고 화장실로 나누어지며, 우리 인간의 인생은 탄생, 삶 영위, 죽음으로 구분된다. 시간 또한 과거, 현재, 미래로 구분된다. ..

19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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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인 나는/기타(개념, 원리 등) 사상, 윤리, 철학 그리고 문명에 대한 생각 정리

사상(思想)은 무엇일까. ‘인간 개개인이 삶 속에서 사고 작용의 결과로 깨달은 세계관(예: 사회나 인생 등에 대한 지적(知的) 측면뿐만 아니라 실천적 ·정서적 측면까지를 포함한)의 총칭’이라고 정의 내려 본다. 달리 표현하면 ‘특정 시공간에서 인간 개개인의 개별성에 바탕으로 둔 주관적 세계관’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럼 윤리(倫理)는 무엇일까. ‘특정 집단(예: 부족, 사회 또는 국가 등) 하에서 인간 개개인의 사상이 어우러져 문화적 차원으로 약속·승인된 행위에 관한 제반 양식’이라고 정의 내려 본다. 달리 표현하면 ‘온전히 시공간을 초월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협의의(즉, 특정 시공간 구역에서) 보편성과 객관성이 확보되어진(또는 확보되어졌던) 행위 방침’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철학(哲學..

08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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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인 나는/기타(개념, 원리 등) (가칭) 플러스(+)&마이너스(-) 이론

퇴근 하는 길에 재미있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바로 "1+1=2가 완전한 진리가 아님을 증명해보일 수 있는 표현은 어떤 것이 있을까?"라는 생각이랍니다. 국가+국가 = 국가 사람+사람 = 관계 물+물 = 물 사회+사회 = 국가 별+별 = 소멸 손바닥+손바닥 = 박수 입술+입술 = 입맞춤 마음+마음 = 공감 어떤가요? ‘1+1=2’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 증명 되었나요. 아니면, 이 표현들 또한 논리적 오류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이 질문에 대한 판단은 잠시 뒤로 미루고 이제 본격적으로 창의적 사고의 여행을 떠나보도록 합시다. 이번에 Think해봐야 할 것은 바로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이 두 단어를 우리는 정말 많이 사용하고 있죠. 그렇지만 이에 대한 개념을 설명을 부탁받으면 정말 어렵죠..

07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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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인 나는/기타(개념, 원리 등) '쉽다와 어렵다'의 존재 가치^^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쉽다, 어렵다'는 말을 또는 표현을 정말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무의식적으로 이런 말이 툭, 툭 튀어나오는 것 같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페북 친구들과 이와 관련하여 생각을 나누어보았답니다. 아래와 같은 질문을 통해서 말이죠.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아래와 같은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쉬운 것이 쉬울까요, 어려운 것이 어려울까요?”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이와 같은 질문에 저의 페북에 올려 준 페친의 대답을 한 번 정리해보았습니다. ㅇ 좋아하는 건 하기 쉽고, 싫어하는 건 어렵다.(배○○) ㅇ 쉬운 것이 어려워질 때가 있고 어려운 것이 쉬워질 때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쉽고 어려움이라 함을 본인 마음 가지에 달려 있다..

12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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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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