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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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환경조성을 위하여/경영·행정 (사상) 140. 사회복지사 여러분, 회의문화 개선합시다.

사회복지현장에서 일선 사회복지현장가가 가장 많은 에너지를 쏟으면서도 효율성과 효과성이 떨어지는 행정 행위 영역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바로 '회의'라고 생각한다. 내가 근무하고 있는 복지관의 경우도 여기에서 예외일 수는 없다고 본다. 회의 유형으로보면, 간부회의, 팀회의, TFT회의, 사례회의, 업무조정회의, 네트워크회의, 자원봉사자 회의 그리고 각종 간담회 등등 정말 다양한 유형의 회의들이 하루를 멀다하고, 아니 시간을 달리하면서 주중과 주말을 불구하고 개최되고 있으며, 참여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면 회의에 대한 사회복지현장가의 시선은 긍정적일까, 부정적일까. 아마 과반 이상이 '회의 피로증, 회의 불필요성 등'을 호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럼 회의는 정말 사회 생활에..

12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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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환경조성을 위하여/전문(사회문제 등) 사회복지 캠프 및 여행사업 이렇게 준비해보세요~!

< 2017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2018년도 사업 추진 관련하여 복지관 직원이 사업을 담당하면서 많은 에너지를 투입하고도 제대로 된 사업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사업 영역을 정하여 자율적 신청, 참여하는 교육시간을 아래와 같이 만들어보아 추진하고 있다.> 아래의 글은 12월11일 아침에 전달된 교육내용이다. ........................................ 고객과 함께하는 1박 이상의 캠프 혹은 여행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어떤 사항에 대해, 무엇을 체크해야 할까. 어떻게 준비 및 시행을 해야 고객만족이 아닌 고객감동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그 과정에서 나는 캠프 및 여행사업 관련 기획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을까. 1. 우리 복지관 직원은 캠프 또는 여행 ..

22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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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인 나는/사회복지사 사상(Sollen) (사상) 99. 사회복지사와 문명적 자각

우리 인간은 타인과 관계를 맺으면서 정해진 지위에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고, 또 그로 인해 무수한 역할 갈등을 경험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 인간은 어떤 선택이 최선인지 그리고 그 선택에 따라 역할 수행을 했을 때 받을 사회적 보상과 제재에 대해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를 매 순간 고려하면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복지사는 이와 같은 삶 속의 역할 갈등 구조에서 무엇을 주의해야 할 것인지,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에 대해 어떤 기준을 갖고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전문]에는 ‘사회복지사는 인본주의·평등주의 사상에 기초하여, 모든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고 천부의 자유권과 생존권의 보장활동에 헌신한다. 특히 사회적·..

05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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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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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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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인 나는/사회복지사 사상(Sollen) 52. 전염성 바이러스, 사회복지 어떻게?

메르스의 엄습. 이와 같은 엄습은 나로 하여금 복지적 관점에서 아래와 고민을 갖게 만든다. 첫째, 단순 질병관리 차원의 문제인가 하는 점이다. 위험군으로 의심되는 시민의 격리는 당연한 조치이다. 예를 들어 지금 평택시처럼 메르스의 공포가 퍼져 있는 상태라면, 평택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이용 고객(예: 저소득 가정 등)에 대한 관리는 어떻게 되는가? 보건소 등으로 이관해야 하는가, 복지시설 자체적으로 관리해야하는가? 자체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면 질병에 대한 의료적 전문성이 떨어지는 복지시설에서 과연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을까? 이와 같은 문제를 해소시킬 방안은 없는가? 그리고 메르스와 같은 전염성 바이러스의 엄습 이후에 대한 사후조치 또한 질병관리 측면 즉, 의료적 차원으로만 접근해야 할 것인가? 복지는 전염..

24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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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인 나는/사회복지사 사상(Sollen) (사상) 47. 지식(知識)과 동행하는 사회복지사 되세요!

저는 우리 복지관 동료 직원들에게 "업무에만 매달리지 말고 공부(학습 및 사유)하십시요."라고 매번 강조합니다. 그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동료 직원들의 업무를 점검하다 보면 그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바로 지식(知識)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동료 직원은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지역사회에서 고객과 자원을 열심히 만나면 된다고….” 그 의견에 대해 부정하지 않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그 전에 즉, 고객과 지역 자원을 열심히 만나기 전에 나 자신에게 충전시켜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 중에 하나가 바로 ‘지식(知識)’인 것이죠.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사회복지사에게 지식은 왜 필요한가?’에 대해 알아보는 여행을 떠나보고자 합니다(짧은 글이 될지, 장문의 글이 써질지 잘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