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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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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환경조성을 위하여/전문(사회문제 등) 초등학생을 위한 장애이해교육(안)

(아래의 내용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할때 대화형태의 이해교육을 가상으로 정리해본 내용이랍니다.) 따뜻한 햇살과 더불어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는 한 낮이었습니다. 점심을 마친 두 친구가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종협아~! “응” “종협이 너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될 거야?” “글쎄… 아직 제대로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그러는 경록이 너는~?” “나~?!” “나도 잘 모르겠어. 아빠나 엄마가 가끔 그런 질문을 하곤 하는데… 그때마다 변호사, 대통령, 외교관, 의사 등과 같은 말은 하는데 정말 그게 나의 꿈일까하는 생각은 들거든 ㅎㅎㅎ.” “그런데 종협아~ 우리 옆 반에 장애를 갖고 있는 친구가 있는 거 알고 있니?” “응~ 얘기 들었어.” “종협이는 장애가 뭔지 알아?”..

31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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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다운 삶 구현에 필요한/삶의 질 (삶의 질) 평생교육을 바탕으로 한 장애인 문화예술활성화 모델(안)

우리나라 장애인복지의 중요 과제 중 하나는 '복지와 문화'의 결합을 어떻게 이루어낼 것인가?'하는 고민이라고 여겨집니다. 작년 10월부터 요번 화요일까지 '문화+복지' 측면에 대해 복지관 직원들과 '연구조사, 토론, 이론적 도출, 사업계획 반영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앞으로 3년 동안 '문화복지마을만들기'를 주 모델 사업으로 추진할 것이거든요!). 미흡하지만, 이러한 과정 중 지난 수요일 '스포츠여가문화팀'과의 미팅 시간에 '고민'해보라고 던져 준 과제를 그림으로 정리해서 올려 봅니다.(매슬로우 5단계 욕구 대비 장애인의 문화예술향유권 보장 단계를 만들어 본 것이랍니다^^) * 요거 모델화로 정립하는 노력하고 있는데 좋은 의견있으면 과감히 부탁드립니다^^ 아래 글과 사진은 제 페이스북(社價成(사..

04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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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다운 삶 구현에 필요한/삶의 질 (삶의 질) '자립생활'에 대한 장애인 인식도?!

자립생활(Independent living, 自立生活)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자립(自立)이란 ‘외부의 원조를 받지 않고 독립된 경제생활을 영위하는 것’을 의미하다. 그리고 자립생활이라 함은 ‘신체적, 정신적 장애가 있으면서도 타인의 원조 없이 독립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것 즉, 일반적인 노동력 측면의 사회활동을 기대할 수 없는 장애인이 사회의 일원으로 의의(意義) 있는 자기실현과 사회참여를 위해 주체적으로 노력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사회적으로 가치 평가하려는 생활개념이다. 이와 같은 자립생활의 사전적 정의를 바탕으로 조작적 정의화하면, ‘독립된 생활, 의의 있는 자기실현, 주체적 노력’이라는 키워드 하에 ‘자립생활이라 함은 의의 있는 자기실현을 위해 독립된 생활과 사회참여를 주체적 노력 하..

04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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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다운 삶 구현에 필요한/삶의 질 (삶의 질) 장애인이 인식하는 행복 결정 요소는?

‘행복(Happiness, 幸福)’이라 함은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를 뜻하는데, 이러한 행복의 기준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즐거운 순간순간이 반복되는 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쾌락주의자의 행복도 있고, 자신이 정한 목표를 달성할 때의 느낌(성취감)을 행복이라고 여기는 사람도 있으며, 가족이 모두 잘 지내는 것에 만족하는 행복 또는 좋은 일이나 나쁜 일이 있더라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것을 행복이라고 여기는 사람도 있다. 이에 행복에 대한 가장 인기 있는 정의는 ‘주관적 안녕감(Subjetive well-being)이라고 할 수 있다. 즉, 행복은 직장, 건강, 가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기 삶에 대한 만족도와 긴밀히 연결되어져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서귀포..

04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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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다운 삶 구현에 필요한/삶의 질 (삶의 질) 장애인의 삶에 대한 정서적 인식도(만족도, 행복도)

‘신체적‧정신적 장애로 오랫동안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상당한 제약을 받는 자’를 ’장애인‘이라고 우리나라 장애인복지법(제2조)은 규정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장애인들은 자신이 정상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보다 능력이 떨어지는 존재라고 믿고 있다. 즉, 자기 연민, 자기혐오, 수치심 또는 이러한 과정에서 나타나는 또 다른 발현 요인들 때문에 장애인들은 실제 자아와 자신의 실제 욕구 그리고 자신의 실제 능력을 깨닫기 힘들며, 사실은 자신이 갖고 있는 선택 기제들마저 쉽게 알아차리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 결과 장애인 스스로가 ’나는 결혼할 수 없어. 나는 일을 할 수 없어. 나는 자율적 학습이 불가능해. 나는 사회적 구성원으로서의 제 기능과 역할을 소화해낼 수 없어‘ 등과 같은 고착화된 사고에 빠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