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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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오 늘 (★)▶[검]

오~~~~ 늘 남들은 백세시대라 해서 백세를 살 거라고 하지만 난 단지 오늘을 살뿐이다. 내일은 내일 아침에 일어나 봐야 알 뿐이고 미래는 내 몫이 아니다. 미래는 운명일 것이며 내가 어떻게 해 보겠다 장담할 일도 아니다. 내가 간섭할 일이 아니다. 하루하루가 주어질 때 겸허히 감당하고 최선을 다하며 사는 것일 뿐이다. 과거에 잘 살았고 잘못 살았고는 굳이 따지지 말자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일 뿐이다. 쉽고도 어려운 문제지만 늘 감사하며 사는 것이 곧 행복이다. 오늘 내가 존재함에 감사!~ 오늘 내가 건강함에 감사!~ 오늘 내가 일할 수 있음에 감사!~ 오늘 내가 누군가를 만남에 감사!~ 오늘 감사할 조건을 찾으면 너무 많다. 감사가 넘치다 보면 미래는 저절로 행복해 지리니..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

2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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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다섯 살 딸의 참사랑 (★)▶[검]

다섯 살 딸의 참사랑 아빠와 엄마 그리고 일곱 살 난 아들과 다섯 살짜리 딸이 살았습니다. 어느 날 아빠가 아들과 딸을 데리고 등산을 가다가 그만 교통사고를 당해 아들이 심하게 다쳤습니다. 응급수술을 받던 중 피가 필요했는데, 아들과 같은 혈액형은 딸뿐이었습니다. 다급한 아빠가 딸에게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얘야, 너 오빠에게 피를 좀 줄 수 있겠니?" 딸아이는 이 질문에 잠시 동안 무얼 생각하는 것 같더니 머리를 끄덕였습니다. 수술이 끝난 뒤 의사가 대성공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때까지 딸아이는 침대 위에 가만히 누워있었습니다. "네 덕분에 오빠가 살게 되었어!" 아빠의 말을 들은 딸이 낮은 목소리로 아빠에게 물었습니다. "와! 정말 기뻐요. 그런데! 나는 언제 죽게 되나요?” 아버지가 깜짝 놀라 물..

2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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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없는 것 *알고 있는 것 *모르는 것 (★)▶[검]

없는 것 *알고 있는 것 *모르는 것 🍒 세상에는 없는 게 3가지가 있는데~ 1. 정답이 없다. 2. 비밀이 없다. 3. 공짜가 없다. 🍒 죽음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는 것 3가지가 있는데~ 1.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2. 나 혼자서 죽는다 3.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다. 🍒 그리고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 3가지 있다. 1. 언제 죽을지 모른다☆ 2.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3.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낳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지만, 그러나 죽는 방법은 천차 만별 하다. 그래서 인간의 평가는 태어나는 것보다 죽는 것으로 결정된다. 언제나 사랑하고 배려하며, 주어진 삶이 다할 때까지 의무를 다하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도 건강, 돈, 시간, 취미, 친구, ..

2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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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벗들아, 친구야 아프지 말자! (★)▶[검]

벗들아, 친구야, 아프지 말자! 벗들아! 친구야! 우리 아프지 말고 살자! 틈틈이 운동하고 틈틈이 만나서 이 얘기 저 얘기 실컷 하고 별거 없고 재미없어도 같이 열심히 놀아 보자. 좀 모자라면 받쳐주고 좀 넘치면 나눠주고 힘들다 하면 서로 어깨 기대게 해주면서 말이야. 얘기 끝에 좀 서운해도 돌아서거나 외면치 말자. 내가 부린 것도 아집이요 네가 부린 것도 아집이니 우리 서로 맞다 해도 틀린 것에 너무 노하지 말자고. 우리 기약 없는 인생 줄에 엮어 놓은 인연 소중히 여기며 더 다독이며 사세나 친구야 너와 나 사이에 끝낼 일이 무엇이며 안 볼 일이 무엇인가? 우리 인연 우정으로 돌돌 말아 같이 천천히 천천히 늙어가세 투박해도 좋고 소박해도 좋고 맨질 해도 좋고 박식해도 좋을 테니 이리 맞잡은 손 꼭 잡고..

2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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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갑과 을 (★)▶[검]

갑과 을 집에 전속 요리사를 두고 사는 돈 많은 사장이 있었다. 그가 신앙생활을 하게 된 몇 달 후 요리사를 불러 말했다. "앞으로 자네에게 좀 더 친절하도록 노력하겠네. 그동안 참으로 미안 하이" 사장은 요리사에게 그동안의 과오를 용서해 달라고 말한 것이었다. 그 말에 놀란 요리사가 그게 정말이냐고 확인을 한 다음 믿기지 않다는 듯 물었다. "사장님, 요리가 다소 늦어지더라도 야단을 치지 않으시겠다는 뜻입니까?" 사장은 밝게 웃으며 대답했다. "물론일세." 요리사는 매우 조심스럽게 다시 물었다. "그렇다면 커피가 다소 식었더라도 제 얼굴에 끼얹는 일을 안 하시겠다는 뜻이지요?" 사장은 호탕하게 대답했다. "그럼 그렇고 말고." 요리사는 용기를 내어 질문을 계속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2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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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나이 들고 기저질환 전혀 없는 노인은 거의없다 (★)▶[검]

나이 들고 기저질환 전혀 없는 노인은 거의 없다 나이 들고 기저질환 전혀 없는 노인은 거의 없다. 매일 사망자 중에 60대 이상이 대부분이다. 그런데도 노인네들은 살 만큼 살았다느니 걸리는 것도 팔자소관이라느니 설마 마스크 썼는데 걸리겠어 라며 씽씽 거리고 잘들 돌아다닌다ㆍ 지금 우리나라 마스크 안 쓴 사람이 어디 있나? 마스크 쓴다고 100% 안심할 수 있나? 더불어 밥이라도 먹으려면 마스크를 벗어야 하고, 가족이나 접촉자 중 누구라도 감염됐는 데 무증상자이면 여지없이 감염된다. 다시 한번 강조하거니와 나는 이번 내 가족이 코로나로 사망하는 것을 직접 경험하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얼마나 무서운 전염병인 것을 똑똑히 경험했다. 감염된 순간부터 해외 영화에서나 보았던 장면이 재연되는 것 같다. 119에 실..

1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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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봄기운 받으면 얼은 땅도 새순을 냅니다 (★)▶[검]

봄기운 받으면 얼은 땅도 새순을 냅니다 ♡영창 간 어린 아들을 우주선 기술자로 만든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공군 대위로 전역하고 현대자동차에 입사하여 차장으로 고속 승진을 했답니다. 당시 대졸 초임이 2만 원일 때 자신은 15만 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좋은 직장을 퇴사를 하고 아들 둘에 딸 셋을 데리고 미국으로 이민을 갔답니다. 그런데 중학교 2학년인 큰아들이 영창을 가게 되었답니다. 자식을 잘 키우겠다고 이민을 왔다. 아들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고, 미국 아이들에게 놀림감이 되었답니다. 그때마다 아들은 반격을 가했고, 이 때문에 교장선생님에게 여러 차례 불려 가 체벌을 받았답니다. 불만이 쌓인 아들은 어느 휴무일 이틀 동안 다른 미국인 친구와 함께 학교 건물에 들어가 이곳저곳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답니다...

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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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여조삭비(如鳥數飛) (★)▶[검]

여조삭비(如鳥數飛) 배운 뒤에야 부족함을 알게 된다고 하니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다. 우리는 알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위해서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논어 학이편에 '여조삭비(如鳥數飛)'라는 말이 있다. 새가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수없이 자주 날갯짓을 반복해야 하는 것처럼 배우기를 끊임없이 연습하고 익혀야 한다. 맹자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자랐다. 어머니의 교육열에 공자의 손자인 자사의 문하에 들어가 공부를 하게 된다. 그런데 공부를 시작한 지 오래지 않아 어머니가 보고 싶어 집으로 돌아온다. 어떻게든 아들을 공부시켜 큰 사람을 만들고 싶었던 어머니의 꿈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어머니가 묻는다. "공부는 마쳤느냐?" 맹자가 대답한다. "아닙니다 어머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