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노화(頭腦老化) 예방법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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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5.





두뇌 노화(頭腦老化) 예방법

[라이프 핵에 기재된 글]

나이가 들면
체력이 떨어지고 몸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낀다
'이젠 정말 늙었구나’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무언가
자꾸 깜박깜박
잊어버리기도 한다

이렇게 두뇌 회전이
둔해지는 걸 느낄 때면
걱정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두뇌 노화(頭腦老化)
막을 방법이
있다고 한다

여러 분야의
칼럼을 모아 제공하는
'라이프 핵'에 게재된
두뇌 노화를 막는
7가지 습관을 소개하겠다

이 모두는
신경과 학자들의 연구로
입증된 방법이라고 한다



1. 무엇이든
많이 읽어야 한다


무엇이든 많이 읽으면
두뇌에서 새로운 신경회로의
성장이 촉진된다

독서를 하면
기억력이 개선되고
더 많은 신경회로 성장이
두뇌 노화를 막는다

어려운 책이
아니더라도 무협지나
연애소설, 만화책도 좋다

그리고 카페에
올라온 글들을
찬찬히 읽으면서 음미하는
것도 좋다

특히 글이 긴 글일수록
더욱 열심히 읽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함.

긴 글일수록
시사하는 바가 크며
깊은 물에
큰 고기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카톡에 올리는 글도
길다고 소홀히 하지 말고
읽고 또 읽고 하면
아주 좋다



2. 노래나 악기를
배우는 것이 좋다

노래를 배우거나
악기를 연주하면
두뇌의 신경세포 집단인
회백질이 늘어나는데

이 때문에 어린 시절
악기를 배우면
수학적 문제 해결 능력이
향상된다

그런데 최근에
음악을 가까이하면
성인의 두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그래서 늦었지만
기타나 아코디언 같은 것을
배우면 아주 좋다고 한다

요즘엔
악기를 배우는 동호회도
많이 늘어나는 추세임.

시간이 없다고
불평하지 말고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일이다

모임을
노래방에서 갖는 것도
두뇌 활동을 돕는
일이라고 한다.



3. 정기적으로
신체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하면
혈관 속에
신경 영양 인자(BDNF)가
생성되는데
혈액이 두뇌를 지날 때
두뇌 세포는
이 신경 영양 인자를
흡수한다

신경 영양 인자는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준다.
등산이나 걷기 운동
그리고 자전거 타기도
좋은 운동이다

운동은
체력도 보강해 주고
두뇌 노화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4. 새로운
외국어를 배우면 좋다

2개 국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두뇌에
더 많은 회백질을
갖고 있다 하는데

두뇌가 더 복잡하고
더 많은 언어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
단어 외우기가 어렵지만
좌절하지 말고
낯선 언어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일이다

외국어라 하여
무조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여행할 때
필요했던 말부터
하나하나 익혀 나가면
쉽게 배울 수도 있다

도전하는 그 자체가
훌륭한 두뇌 운동
수도 있기 때문이다



5. 누적 학습을 하라

누적 학습이란
기존에 배웠던 것에
새로운 지식이나 정보를
쌓아가는 것이다

수학이
대표적인 누적 학습이다.
덧셈, 뺄셈을
할 수 없으면
인수분해도 할 수 없다

무엇이든
기초 지식이 있어야
다음 단계의
지식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사자성어를 익히는 것,
명심보감을
탐독한다든가
삼국지를 읽는 것도
좋은 누적 학습이다

누적 학습을
계속해가면
기억력과 문제 해결력,
언어 구사 능력이
향 상된다고 한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도
누적 학습이다



6. 퍼즐을 풀거나
게임을 하는 것도 좋다

두뇌는 컴퓨터나
근육과 비슷하다.
더 많은 정보를 투입할수록
더 잘 작동하고 더 많이
훈련할수록 기능이
강화된다.

두뇌는
새로운 정보를 얻거나
사고력을 발휘하거나
무엇인가를 기억하려 할 때
새로운 신경회로들이
생겨나 더 잘 작동하게
된다고 한다.

십자말풀이에
단어를 넣어보거나
바둑이나 체스,
컴퓨터 게임 같은 것도
좋다고 한다

물론 카드놀이나
고스톱도
좋은 방법이다



7. 명상을 하거나
요가를 하는 것도 좋다

다양한 연구 결과
명상을 하면
집중력과 기억력
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명상을 한 학생들은
시험 결과가 더 좋았고
명상을 한 성인들은
기억력이 좋아졌다고
한다



명상을 한 노인들은
명상을 하지 않는 노인들보다
두뇌 회백질이 더 잘 유지
되었다 한다.

문제 학생들이
명상을 하니
품행이 개선됐는데
이는 명상이
스트레스와 불안, 분노

풀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호흡을 하면서
요가도 명상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 한다

불교에선
108배를 하면 두뇌의
혈액 순환이 촉진돼
집중력이 좋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요즘 노인성 질환으로
가장 무서운 것이 치매라 한다.
어느 날 갑자기 자기
자신도 모르게 찾아오는
치매가 정말 무서운
병이 아닐 수 없다.

그렇지만
이 치매를 예방하는 길이
바로 두뇌 노화
예방하는 길이라 한다

두뇌 노화를 예방하면
자연적으로
치매 현상은 사라지고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한다.

🔶 [출처]<두뇌 노화 예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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