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스승이다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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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6.





상처가 스승이다

🎋
별을 보려면
어둠이 꼭 필요하다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왜 가장 원하지 않는 일에
인생을 낭비하는가

🎋
신은 다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나를 쓰러트린다

🎋
내가 다른 사람의
잘못을 한 가지 용서하면
신은 나의 잘못을
두 가지 용서해 주신다

🎋
예수에게 조차
유다라는 배반자가
있었다

🎋
친구는
한 사람이면 족하고,
두 사람이면 많고
세 사람이면 불가능하다



🎋
연잎은 자기가
감당할 만한 빗방울만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미련 없이 비워버린다.

🎋
상처는 스승이다.
남의 흉은 사흘이다.

🎋
오늘이 지나면
다시 못 볼 사람처럼
가족을 대하라

🎋
어머니의 웃음 속에는
신비가 있다.

🎋
시간 없을 때
시간 있고,
바쁠 때
더 많은 일을 한다.

🎋
시련이란
해가 떠서 지는 것만큼이나
불가피한 것이다.



🎋
항구에 있는 배는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를 만든
이유는 아니다.

🎋
사람은 실패를 통해
다시 태어난다

🎋
감사함을 통하여
부유해질 수 있다.

🎋
돈은 바닷물과 같아서
마시면 마실수록
목이 마르다.

🎋
밥알이 밥그릇에
있어야 아름답지
얼굴이나 옷에 붙어 있으면
추해 보인다.

🎋
성실이 없는 곳에
존재가 없다.

🎋
죽음을 두려워하면
매일 죽으나,

🎋
두려워하지
않으면 단 한 번밖에
죽지 않는다.

[출처] 상처가 스승이다
詩人 : 정 호성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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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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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