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어리석은 삶 (★)▶[검]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21. 6. 24.





늑대의 어리석은 삶

절제(節制) 쉽지 않지요..

에스키모인들은
모피는 중요한 자원으로서
늑대들을 포획하여
얻습니다

하지만 에스키모인들이
늑대를 직접 잡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날카롭게 간
칼날을 여러 개 얼음이나
눈 위에 꽂아 둡니다.

그리고 그 칼에다
동물(動物)의 피를 묻혀놓고
숨어서 지켜본다고
합니다.

그러면 늑대들이
피 냄새를 맡고
모여들어서 칼날을 핥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늑대의 혀가
칼의 날카로운 부분을
감지(感知)해서 칼에 묻은
피만을 핥습니다.

하지만 추운 겨울에
금속성의 물질을 핥게 되면
곧 혀가 마비(麻痺)되어
그 칼날을 피할 수가 없게
됩니다.

즉 늑대 자신의 혀가
베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혀는 지혈(止血)이
잘 되지 않는 부분이라
계속해서 피가 나는데도
늑대는 이것을 깨닫지
못한다고 합니다.

결국 실제(實際)로는
늑대 자신의 피를 핥는 것인데,
늑대는 맨 처음 핥았던
다른 동물(動物)의 피라고
생각(生覺)한 나머지
쓰러질 때까지 그 피를
핥다가 결국 죽게 되고,



에스키모인들은
그때서야 죽은 늑대를
포혁(捕獲) 해 오는
것입니다.

이처럼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늑대의
어리석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재물(財物)에 취해서
그것이 나를 죽이고 있는
줄도 모르고 부정한
재물을 탐닉하다가
죽어가는 사람들,

끝없이 권력을 탐하고,

명예(名譽)를 탐하고,
향악(享樂)을 탐하다가
죽어가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어리석은
늑대가 되지 맙시다.

껍질 까지 벗겨지고
싶지 안 거 든......

🔶 인터넷에서 가져온 글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