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예절 7 계명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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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27.




Music:

카톡 예절 7 계명

카톡 문화를
고양하고
카톡 순기능을
확장하기 위해

최근 성균관
유림에서 발표한
"카톡 예절 7 계명"을
소개합니다.

🎋 1. 인(仁)

아무도 나의 글을
안 읽거나 답장이
없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보내니
이것을 "인(仁)"이라
합니다.

🎋 2. 의(義)

정성 들여보낸 글을
끝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라
합니다.

🎋 3. 예(禮)

좋은 글을 읽었을 때
그 글을 보낸 이에게
간단하게나마
감사의 뜻을 표하니
이것을 "예(禮)"라
합니다.



🎋 4. 지(智)

감동의 글을 쓰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만큼
어렵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깨우쳐 알고,

작은 감동에도
답장하는 아량을 깨달으니
이것을 "지(智)"라
합니다.

🎋 5. 신(信)

비록 자신의 글을 읽고
답글을 써주는 이가
적을 지라도
그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적극적으로 글을
보내는 것을 "신(信)"이라
합니다.

🎋 6. 화(和)

받은 글에 논리적
하자가 있거나
독단적이거나
이미 읽은 글이라
할지라도

절대로 반론이나
비평을 가하는 것이 아니라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reply 하는 인내심을
일컬어 "화(和)"라
합니다.



🎋 7. 겸(謙)

퍼 옮기고 싶은
게시물을 발견했을 때에는
공개된 자료가 맞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감동적이거나 유익한 글
한편으로 힐링되는
것을 "겸(兼)"이라
합니다.

그간의
카톡 역사를 분석
정리하여
"카톡 예절 7 계명"을
선포하였습니다.

이제부터는
"7가지 계명"을
마음에 잘 새겨서
카톡 방에서의
공공질서를 확립하고,

수준 높은
카톡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며,

나아가
"대한민국 주권"을
회복하기 위한
고차원의 국민 수단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주권"을
회복하기 위한 고차원의
국민 수단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카톡 글에서-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