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이 천국이구나 (★)▶[검]

댓글 2

카테고리 없음

2021. 9. 5.




Music:사랑없인 난 못살아요

내 집이 천국이구나..

어느 날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느님!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힘들어요."

그때 갑자기 하느님이
나타나 말했습니다.

"살기 힘들지?
네 마음을 이해한다.
이제 소원을 들어줄 텐데
그전에 몇 가지
내 말대로 해보겠니?"

그 부인이 "예!" 하자
하느님이 말했습니다.

"얘야! 집안이
지저분한 것 같은데
네가 죽은 후
마지막 정리를 잘하고
갔다는 말을 듣도록
집안 청소 좀 할래?"



그 후 며칠 동안
그녀는 열심히 집안
청소를 했습니다.

3일 후, 하느님이
다시 와서 말했습니다.

"얘야!
애들이 맘에 걸리지?
네가 죽은 후
애들이 엄마가 우리를
정말 사랑했다고 느끼게
3일 동안 최대한
사랑을 주어볼래?"

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애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고 정성스럽게
요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
하느님이 말했습니다.

"이제 갈 때가 됐다.
마지막 부탁 하나 하자!
너 남편 때문에
상처 많이 받고 미웠지?

그래도 장례식 때
'참 좋은 아내였는데...'
라는 말이 나오게

3일 동안 남편에게
최대한 친절하게
대해줘 봐라"



마음에
내키지 않았지만
천국에 빨리 가고 싶어
그녀는

3일 동안 최대한
남편에게 친절을
베풀어 었습니다.

다시 3일 후
하느님이 말했습니다

"이제 천국으로 가자!
그런데 그전에 네 집을
한번 돌아보려무나!"

그래서
집을 돌아보니까
깨끗한 집에서
오랜만에 애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고,

남편 얼굴에 흐뭇한
미소가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까
천국으로 떠나고 싶지 않았고
결혼 후 처음으로
"내 집이 천국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인이 말했습니다.
"하느님!
갑자기 이 행복이
어디서 왔죠?"

하느님이 말했습니다.

"지난 9일 동안
네가 만든 거야! "
그때 부인이 말했습니다.

"정말이요?

그러면 이제부터
여기서 천국을 만들어가며
살아볼래요!"

9일 동안
천국 만들기의 기적은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가능합니다.

희생의 길은 행복으로
가는 밝은 길입니다.
희생의 짐을 지면
인생의 짐이 가벼워집니다.

나 너를 위해
모든 것을 걸 때
너 나를 위해
모든 것을 겁니다.

희생은 부담스럽지만
그 부담을 각오할 때
행복의 신비가 찾아옵니다.

자기 몰입의
신비주의자는
되지 말아야 하지만
희생의 신비를 아는 자는
되어야 합니다.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삽니다.

더 나아가
살리고자 하면 삽니다.

이 역설의 진리를
잘 소화하는 소화력이 있을 때
행복의 키가 부쩍 자라
있음을 보게 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