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가 손자에게 남긴 말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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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4.





간디가 손자에게 남긴 말

사회를 병들게하는
7가지 악덕

21세기 사회가 직면한
일곱가지 도전

인도의 수도 뉴델리에,
간디의 화장터인
라즈가트라는 곳이 있다.

그 곳 추모공원
기념석에는

간디가 말한
사회를 병들게 하는
일곱가지 惡德
(7 Blunders of the
world)

새겨져 있다.

간디가
손자 아룬 간디에게
남긴 글이다.

🎋 1. Politics without
Principle.
(원칙 없는 정치)




철학 없는 정치다.

정치가 무엇인지도,
누구를 위한
것인지도 생각하지 않고
그저 권력욕,
정권욕에 사로 잡혀
통치한다면
국민은 불행하다.

🎋 2. Commerce without
Morality.
(도덕성 없는 상업)




도덕 없는 경제다.

경제는 모두가
다함께 잘 살자는
가치가 깔려 있어야 한다.

거래를 통해 손해를 보아
피눈물 나는 사람들이
생겨서는 안된다.

있는 자의 무한탐욕은
억제돼야 한다.

🎋 3. Wealth without
Work.
(일 없는 부)




노동 없는 부(富)다.

이를 불로소득
이라고 한다.

열심히 일해
소득을 얻는 이들의
근로의욕을 말살시키고
노동가치를 떨어뜨리는
부의 창출이
방임되어서는 안된다.

🎋 4. Knowledge without
Character.
(특성 없는 지식)




인격없는 지식이다.

교육이 오로지
실력 위주로만 집중될 때
싸가지 없는
인간들이 양산된다.

교육은 난사람 이전에
된사람을 키워야 한다.

인격없는 교육은
사회적 흉기를 양산하는
것만큼 위태롭다.

🎋 5. Science without
Humanity.
(인간성 없는 과학)




인간성 없는 과학이다.

자연환경에 대한
무분별한 개발과
AI 등 몰인간적 과학기술은
인류를 결국 파멸의
길로 인도할 위험이 크다.

🎋 6. Pleasure without
Conscience.
(양심 없는 쾌락)




윤리없는 쾌락이다.

삶의 즐거움은
행복의 기본 선물이다.

하지만 자신의
행복만을 위해 좇는
무분별한 쾌락은
타인에게 혐오와
수치를 준다.

🎋 7. Worship without
Sacrifice.
(희생 없는 예배)




헌신없는 종교다.

종교는 타인을
위한 헌신과 희생,
배려와 봉사를 가르친다.

인간으로서
최고의 가치다.

하지만
종교에 헌신이 빠지면
도그마가 되고
또 하나의 폭력이 된다.

순결한 영혼에 대한
폭력이다.

일곱가지 어느 하나
경계하지 않을 것이 없다.

분야별 지도자들은
깊은 성찰을 통해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이후 아룬 간디는
이 리스트에

'책임없는 권리'
(Rights without
Responsibilities)


추가했으며,

'노동없는 부'와
'양심없는 쾌락'은
상호연관적이다 라고
했다.

간명한 글귀는
영혼을 울린다.

특히 국가지도자라면
수첩에 적어 넣고
하루에 한번씩 꺼내 볼
일이다.

즐겁고행복한
하루되세요♡

[출처]
♡간디가 손자에게 남긴 말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