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쟁이 [年輪의 智慧]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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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5.





[끄적 쟁이] 年輪의 智慧

높다고 해서
반드시
명산(名山)이 아니듯이

나이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어른은 아닙니다.

가려서
볼 줄 알고
새겨서 들을 줄 아는

세월(歲月)이
일깨워 준
年輪의 智慧로

판단(判斷)이
그르지 않은
사람이 어른입니다.

성숙(成熟)이라 함은
높임이 아니라
낮춤이라는 것을,

채움이 아니라
비움이라는 것을

스스로 넓어지고
깊어질 줄
아는 사람입니다!



새벽 강(江) 가에
홀로 나는 새처럼
고요하고,

저녁 하늘
홍 갈 색(紅褐色) 노을
빛처럼 아름다운
신중년(新中年) 친구님!

한해 또 한해
보내는 마음으로
인생(人生)이
무상(無常)함을
서글퍼하기보다

깨닫고 또
깨달아야 합니다.

삶의 교훈(敎訓)이
거름처럼 쌓여가니

내 나이
한 살 더하여도
행복(幸福) 해야 합니다.

마음은 비우고
속은 채워서

건강(健康)한
생각으로 복(福)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인생을 멋지게 하는 말

🔶 카톡에서 모셔온 글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