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미소 짓게 한 당신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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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25.




Music:비익조

나를 미소 짓게 한 당신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사는 것이 힘들어서
힘을 얻어야
했던 게 아니고

영혼이 피곤해서
쉬어야 했던 게
아니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을
떠올리면 미소 짓게 해
주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그런 적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당신은 내 삶 속
어디에도 없었던
내가 살면서 어렴풋이

동경하던 글의
표현뿐이 아니고
말하는 모습과 몸짓
맑은 미소까지



당신의
어떤 것을 생각해도
미소 짓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모습만 떠올리고
미소 지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나도 당신에게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만 생각하면
피곤함도 잃어버리고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것처럼



당신도
나를 생각함으로 인해
살면서 지칠 때마다
미소 지을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많이
생각했습니다.

당신을 생각만 해도
미소 지을 수
있으므로...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