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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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23.




Music:인생길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인생길 가다 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그러면서 사는 게지..

뭐 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 주고
또 줘도 남는 것들인데

뭔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생인가..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 짧은
허망한 세월인 것을..

미워하고 싸워봐야
서로 마음의 생채기 흔적만
가슴 깊이 달고 갈 텐데..

있으면 만져보고 싶고
없으면 더 갖고 싶은 마음..

가지면 더 갖고 싶고
먹으면 더 먹고 싶은 게
사람의 욕심이라 했고..

채울 때 적당이 없고
먹을 때 그만함이 없으니
우리네 욕심
한도 끝도 없다 하네..

내 마음에 내 분수를
적당한 마음 그릇에
담아두고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 거지..



뭐 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
놀부 같은 만인의 동화 속
주인공으로
생을 마감하려 하나..

흥부 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 인생길에
동참시킨다면
크게 진노하거나
슬퍼지는 삶은 없을
것 같네..

언제나 그러하듯
내 마음에 내 분수를
적당한 마음 그릇에
담아두고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 거지..

뭐 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
놀부 같은 만인의 동화 속
주인공으로 생을 마감
하려 하나..



흥부 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 인생길에
동참시킨다면
크게 진노하거나 슬퍼지는
삶은 없을 것 같네..

언제나 그러하듯
나누지 못한 삶을 살지라도
지금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웃음을 안겨줄 수 있는
고향 같은 포근한 친구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네..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