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앞에 남은 세월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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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23.




Music:비 내리는 명동 거리

우리 앞에 남은 세월

푸른 잎도 언젠가는
낙엽이 되고
예쁜 꽃도 언젠가는
떨어지지요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오늘 이 시간도
다시 오지 않습니다.

영웅호걸 절세가인도
세월 따라 덧없이
가는데-

우리에게 그 무엇이
안타깝고 미련일랑
남을까요...



누구나 그러하듯이
세월이 갈수록
곁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
둘 씩 떠나가고,

남은 사람들마져
세상과 점점 격리되어
외로워집니다.

이별이 점점 많아져 가는
고적한 인생길에
서로서로 안부라도
전하며,

마음 함께하는 동행자로
인하여
쓸쓸하지 않은 나날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나이 들어 외롭지 않은
행복한 삶을 사는데,
활력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이
대안입니다.

세월 앞에
그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빕니다..!

아껴 쓰면 20년
대충 쓰면 10년
아차 하면 5년
까딱하면 순간

우리 앞에 남은 세월.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