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바다(★)▶[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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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4. 28.




Music: 한많은 대동강

두 개의 바다

슬픔의 땅,
팔레스타인에는 2개의
바다가 있습니다

​하나는 갈릴리 해이고,
하나는 사해입니다.

​똑같이 요단강에서
흘러 들어가는 바다인데
갈릴리 해는 물이 맑고,
고기도 많으며,

강가엔 나무가 자라고,
새들이 노래하는
아름다운
생명의 바다입니다.



​그런데
사해는 더럽고
바다에 염분이 너무 많아
고기도 살 수 없고,

새들도 오지 않고
어떠한 생물도 살지 않는
죽음의 바다입니다.

​똑같은
요단강 물줄기에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갈릴리 바다와
사해는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왜, 하나는
생명이
숨 쉬는 바다가 되고,

하나는 이름 그대로
죽음의 바다가 되었을까요?

​요단강 때문도 아니고
토양 때문도 아니고
기후 때문도 아닙니다.

​그 이유는
다른 것에 있었습니다.

갈릴리 해는
강물을 받아들이지만
그것을 가두어
두지 않습니다.

한 방울이 흘러 들어오면
반드시 한 방울은
흘러 나갑니다.

주는 것과 받는 것이
똑같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반면, 사해는
들어온 강물을 절대 내어
놓지 않습니다.

한 방울이라도
들어오면 자신의 것이라고
그것을 가져버리고
한 방울의 물도 내놓지
않는다고 합니다.



받기만 하고 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생명의 바다와
죽은 바다...
받은 만큼 주는 바다와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바다...

​사람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해가
될 수도 있고
갈릴리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삶으로 보내길
원하시는지요?

마음을 열고
죽기 전에 베푸세요.



부족할 것 없어
한없이 살고 싶었던
​중국의 진시왕도,

영원한 소녀의 이미지
오드리 헵번도,

세계 주먹을 재패하여
한 시대를 풍미하던
미국의 흑인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도,

돈이라면 부족할 거없는
스티븐 잡스도,



영원할 거 같았던
북한의 김일성도,

재물과 명예를 다 가진
이병철회장님.
정주영 회장님도,

한껏 웃겨주던
코미디의 배삼용도,

왕복이 없는 인생
열차에서 시간표 없이,
한 번도 돌아온 적이
없는 인생 왕복
열차를 못 탔다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