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치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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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26.




Music: 원점

치매 치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많은 사람들이
치매는 완치가 불가능한
병으로 알고 있다.

따라서 '치매 치료'라는
말과 '치매약'에 대한
거부감이 많다.

하지만
치매 진단을 받았다면
치료에 집중해야 한다.

치매는 수년에 걸쳐
진행하는 병이고,
치매 치료는 그 진행속도를
확실하게 늦춰준다.

치매의 진행을 늦추는 약


치매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치료는
널리 4가지 정도이다.
도네페질,
리바스 티그 민,
갈라타 민,
메만틴

등이 해당된다.

환자에 따라 복용하는
약의 양이나 종류가 다르나
일반적으로 하루
1~2번 정도 꾸준히
복용하면 치매의 진행을
억제할 수 있다.

사람마다
진행속도가 다르므로
약을 먹었을 때
조절 가능한 정도는
다르다.

분명한 것은
누구든 약을 먹으면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사실이다.

'치매약을 꾸준히
복용했더니
90% 이상이 5년이
지나도 무리 없이
일상생활을 지속했다'는
연구 결과가 이를
증명한다.

문제 행동과 이상 증상을
조절하는 약


1000명의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매 환자의 50% 이상에서
문제 행동과 이상 심리
중상이 발견됐다.

대표적인 문제 행동은
공격성과 망상,
수면장애이다.

🎋
공격성이 있는 환자는
집안 물건을 부수거나
욕설을 한다.

🎋
망상이 있는 환자의 경우
가족들을 도둑으로
오인하거나

🎋
배우자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
수면장애가 있는 경우
밤늦도록 자지 않고
집 안을 배회하고,

🎋
심지어 밤 중에 집 밖으로
나가버리기도 한다.

🎋
이상 심리 증상으로 인해
한없이 우울해지거나
툭하면 화를 내는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이런 문제 행동과
이상 심리 증상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에게 정신적 상처와
육체적 고통을 준다.

매일 치매 환자가
식칼을 들고 찾아와
"훔쳐간 내 돈 내놔!"라고
위협한다고 생각해보자.

실제로는 이보다 더한
상황도 많다.

이러한 증상들은
본인에게도 악영향을
끼친다.

우울증 같은 경우
치매 악화에
치명적이다.

무기력한
상태가 계속되면
뇌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어지고,

그만큼 뇌세포
파괴도 빨라져
치매의 진행이
빨라진다.

이러한 문제 행동과
심리 이상 증상 조절은
약물로 쉽게 치료된다.

하지만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는 약'을 먹는
환자와 그 가족이

'문제 행동과 이상 심리
증상을 조절하는 약'에는
무지한 경우가 많아
최적의 치료를
받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일이 많다.

치매약을 먹으면
'바보가'가 된다.


치매 치료제를
복용하면 바보가 된다는
오해가 있다.

아무것도 못하고
멍하니 있게 만드는
'바보 약'이라는
것이다.

이런 오해 때문에
대다수에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약물을
거부한다.

이러한 오해는
'문제 행동과 이상 심리
증상을 조절하는 약'
때문이다.

공격이나
망상 증상을 억제하는
약물을 지나치게
많이 복용하면
멍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적정량을 복용하면
부작용이 없다.

투약 후 이상행동을
보이거나 상태가
악화될 경우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약물 치료 외의 방법

약물 치료 외에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은
인지 능력 재활프로
그램이다.

요양원, 주간보호, 병원,
치매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대부분이 여기에 속한다.

프로그램의 목적은
뇌를 많이 활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그림에 색칠을 하거나
종이 접이를 하고
노래를 부르는
프로그램이 많다.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도 좋다.

신체 일부분을
사용하는 것은
뇌를 활용한다는 것을
뜻한다.

뇌세포의
활발한 활동은
그 자체로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길이다.

🔶 인터넷 글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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