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료(自然治療)란 무엇인가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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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6.





자연치료(自然治療)란 무엇인가

병의 치료에서
제일 간단한 방법은
약을 먹거나 수술을 하는
것이다.

문제는 그렇게 해도
치료가 안 되는
병들이 더 많다.

그중에서
세포의 병인 암이 있다.
현재 암으로 인한
사망이 34%라고 하니
세 명 중에서
한 명은 암으로 죽는
것이다.

암 치료는
수술요법, 화학요법,
방사선요법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은 치료와 동시에
2차 암세포를 만든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요즘
의학이 발달했으니
염려 말라고 암환자를
위로 하지만
환자는 암으로 죽었다는
소식만 귀에
들어오게 되어 있다.

살 수 있다는 긍정적
사고를 주문하기 이전에
암환자는 생(生)에 대한 욕구는
누구보다 더 강하다.
본능이기 때문이다.

자연치료란
아무것도 안 하면서
제 절로
낫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약을 안 먹는 대신
그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암은
신진대사를 정상으로
돌려놓으면
낫는 병이라는 게
미국 자연치료 센터의
주장이다.



환자를 관장(灌腸)시켜서
몸의 독소를 배출시키는 게
입소하여 첫 번째
절차가 된다.

백혈구가 혈액에
제일 많은 줄로 알지만

장의 벽에
제일 많다고 한다.
관장액으로는 커피를
사용한다.

완전 채식으로
그 계절에 나는 과일과
채소가 주식이 된다.

채식은
식단이 다양해야 한다.
아침에 먹은 것과는
다른 점심,

점심과는 다른 저녁
식으로 변화를 주어야
영양섭취가 골고루
되게 된다.



환자가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죽음에 대한 공포감과
정신적인
트라우마를 해소해야 한다.

치유의 성공 여부에
대하여 80% 정도가 작용을
한다고 하니
마음의 평정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체력에 부담이 되지
않는 한 운동이
필수인 것은 당연하다.



세상에서 공짜는
늘 공짜 대우를 받게 된다.
공짜는 그 소중함을
잘 인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치료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소화제가
뜨거운 물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소화 자체가
발효과정에 의한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장에 열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속이 거북할 때엔
뜨거운 물을 한 모금씩
속이 편해질 때까지 나누어
마셔보면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다.

(뜨거운 물을
한 컵씩 마시면 물배가
차서 거북해진다).



흔히
불치병이라는 고혈압이나
당뇨는 자연치료센터에서는
병으로 치지를 않으니
참고할 필요가 있다.

환자의
환경을 바꾸는 게 중요하다.
집을 떠날 형편이
안 될 경우에는 최소한
집안의 가구의
배치를 바꾸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

우리 몸은
생각보다는 더 철저하게
대비된 정밀기기라는
것을 잊지는 말자.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