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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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잠에 대하여 알아야 할 내용! (★)▶ [검]

잠에 대하여 알아야 할 내용! 우리 인체는 밤이 되면 혈압이 내려가면서 자연스럽게 잠을 자고 싶어 진다. 잠을 통해 신체는 활동정지 상태에 들어간다. 낮이 되면 신체가 활동하기 좋아지는 컨디션으로 바뀌는데 잠을 자지 않으면 이런 몸속의 자연스러운 시계 이론이 어긋나면서 내분비 기능장애가 심해진다. 예전과 달리 현대인의 수면시간은 조명과 밤 문화로 인해 현저하게 짧아졌다. 이런 생활패턴은 당연히 인체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1. 올바른 수면량 잠을 잘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이 자는 것보다 제대로 자는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 밤 깊은 잠에 빠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가 가장 깊이 잠드는 숙면의 시간은 30분도 채 지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최고의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은 새벽 1∼3시 사이..

0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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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내용다름(★)▶[검]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흘러갔을까?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러갔을까? 할아버지 손잡고 머리 깎으러 갔던 때가 어제 같은데, 할머니가 화로에 구워주시던 달콤한 물고구마를 먹던 때가 어제 같은데, 아버지 손 잡고 목욕탕 갔던 시간이 어제 같은데, 엄마 손 잡고 시장 구경 갔던 시간이 어제 같은데, 어느새 내 곁에는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계시지 않는다. 민물 생선조림을 무척이나 좋아하셨던 할아버지... 맛있는 음식이 생기면 손자 입에 먼저 넣어주시던 할머니... 두 분이 언제 내 곁을 떠나셨는지 이젠 기억조차 흐릿해지는구나. 어느새 내 곁에는 아버지가 계시지 않는다. 통닭을 좋아하시고 생선회를 좋아하셨던 아버지는 내 곁은 떠나신 지 10년이 훨씬 지났나 보다. 세월이 유수..

0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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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약이 독이 되는 10가지 상황 (★)▶[검]

약이 독이 되는 10가지 상황 미국의 사망원인 중 4위가 약물 부작용이라고 합니다. 별생각 없이 먹었던 약이 우리 아이, 가족에게 독이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아래 사항은 화장실 유머 회원들이 반드시 숙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 음주 중 두통약 : 간이 위험 음주 도중에나 직후에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진통제를 복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때 진통제를 복용하시게 되면 간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며, 심하면 간경화가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술 마신 다음날은 두통약을 복용하셔도 상관이 없으나, 매일 세잔 이상 술을 마시는 사람은 아예 진통제 복용을 안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2. 피임약 하루 두 알 복용 : 출혈 매일 복용하는 피임약을 깜빡 잊고 다음날 한꺼번에 두 알을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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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행복엔 나중이 없다! (★)▶[검]

행복엔 나중이 없다! 행복엔 나중이 없다! 저명한 명사의 칼럼 내용을 인용한 글입니다. 어느 날 명사는 초청 강연에서 행복이란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하다 청중들에게 이렇게 얘기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여행은 가슴이 떨릴 때 가야지 다리가 떨릴 때 가면 안 됩니다.” 그러자 청중들이 한바탕 웃으며 "맞아 맞아.. 여행은 가슴이 떨리고 힘이 있을 때 가야지.. 다리 떨리고 힘없으면 여행도 못가는 거야" 라며 맞장구를 치는데 한 사람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말씀은 좋은데 아이들 공부도 시켜야 하고, 결혼도 시켜야 하고, 해줄 게 많으니 여행은 꿈도 못 꿉니다. 나중에 시집, 장가 다보내고 그때나 갈랍니다." 하지만 나중은 없습니다. 세상에 가장 허망한 약속이 바로 ‘나중에’라고 합니다. 무엇인가 하고 싶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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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말보다 행동(行動)(★)▶[검]

말보다 행동(行動) 옛날 어느 마을에 부자가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욕심이 많고 구두쇠로 소문이 나서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평판이 안 좋았습니다. 어느 날, 부자가 지혜롭기로 소문난 노인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어르신, 마을 사람들에게 제가 죽은 뒤에 전 재산을 불쌍한 이웃들에게 나눠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도 사람들은 아직도 저를 구두쇠라고 하면서 미워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노인은 부자의 물음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어느 마을에 돼지가 젖소를 찾아가 하소연을 했다네. 너는 우유만 주는데도 사람들의 귀여움을 받는데, 나는 내 목숨을 바쳐 모든 것을 다 사람들에게 주는데도 왜 나를 좋아하지 않는 거지?" 노인은 계속 부자에게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러자 가만히 듣고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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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회심(回心) (★)▶[검]

회심(回心) 남을 미워하면 저쪽이 미워지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이 미워진다. 부정적인 감정이나 미운 생각을 지니고 살아가면 그 피해자는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다. 하루하루를 그렇게 살아가면 내 삶 자체가 얼룩지고 만다. 인간관계를 통해 우리는 삶을 배우고 나 자신을 닦는다. (회심(回心), 곧 마음을 돌이키는 일로서 내 삶의 의미를 심화시켜야 한다. 맺힌 것은 언젠가 풀지 않으면 안 된다. 이번 생에 풀리지 않으면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 수 없다. 미워하는 것도 내 마음이고 좋아하는 것도 내 마음에 달린 일이다 -법정스님의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중에서-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0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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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아담 씨가 촬영한 칼라사진 (★)▶[검]

미국의 아담 씨가 촬영한 칼라사진 adam 씨가 1950 칼라사진 아래의 사진들은 6.25 전쟁 직후인 1954년 교회 봉사활동을 위해 한국에 머물렀던 ‘아담’이란 미국인이 촬영한 칼라 사진들로서, 재미 유학생(정찬권)에 의해 발견돼 세상에 공개된 소중한 역사적 자료입니다. 자료 입수 정찬권 (미국 유학생) 1주일 전에 아내가 영어를 배우러 다니는 미국 교회의 Adam이란 할아버지 선생님의 저녁 초대가 있었습니다. 한국인들만 초대하는 저녁식사였습니다. 전에 한국에 가본 적 있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별생각 없이 방문을 했었습니다. 처음엔 Adam의 나이 79세, 우리나라로 따지면 80이었다는 것에 잠시 놀랬습니다. 80세의 나이에도 volunteer로 교회에서 외국인을 위한 영어수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0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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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그러려니 하고 살자 (★)▶[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쩌다 좋게만 들리랴 내 말 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 마음을 꼭 맞추어주랴 마땅 찮은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 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다정했던 사람 멀어져 갈 수 도 있지 않으랴 온 것처럼 가는 것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가 안 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잘되는 일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더불어 사는 것이 좋지만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는 것이다 예수님도 사람을 피하신 적도 있으셨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 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