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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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하루 30분 걸으면 몸에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 10가지 (★)▶ [검]

하루 30분 걸으면 몸에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 10가지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다. 하지만 학교와 직장 등에 다니느라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특정한 시간을 내 운동을 하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대해 매일 30분 걷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신체에 놀라운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희소식이 들려왔다. 실제로 모든 연령대가 손쉽게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으로 뇌 기능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조깅은 신체적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면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하루 30분 투자해 놀라운 신체적 변화에 도전하는 건 어떨까? 1. 치매가 예방된다. 발을 내딛는 거리는 뇌의 앞부분이 계산하고 그때 필요한 근육의 강도는 뇌의 중간 부분이 결정한다. 이런 이유로 30분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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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현대판 명심보감 (★)▶ [검]

현대판 명심보감 ● 부르는 데가 있거든 무조건 달려가라. 불러도 안 나가면, 다음부터는 부르지도 않는다. ● 여자와 말싸움은 무조건 져라. 여자에게는 말로서 이길 수가 없고, 혹 이긴다면 그건 소탐대실이다. ● 일어설 수 있을 때면 걸어라. 걷기를 게을리하면, 어느 날 일어서지도 못하게 되는 날이 일찍 찾아올 것이다. "생각보다" ● 남의 경조사에 갈 때는, 제일 좋은 옷으로 차려입고 가라. 내 차림새는 나를 위한 뽐냄이 아니라 남을 위한 배려다. ● 더 나이 먹기 전에, 할 수 있는 일은 뭐든지 도전하여 시작해 보라. 일생 중에 지금이 가장 젊은 때라고 생각해라. ● 옷은 좋은 것부터 입고, 말은 좋은 말부터 해라. 좋은 것만 하여도 할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 누구든지 도움을 청하거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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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검]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 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 썩여도 끄떡없는 어머니의 모습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보고 싶다고 외할머니가 보고 싶다고 그것이 그냥 넋두리인 줄로만 알았던 나 한 밤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어머니를 본 후론 아~! 어머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 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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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견공(犬公)"의 항변(抗辯) 깔 깔 깔~~ㅎ ㅎ ㅎ (★)▶ [검]

견공(犬公)"의 항변(抗辯) 깔 깔 깔~~ㅎ ㅎ ㅎ 나는 개(犬)올시다. 듣자 하니 세상에, 간사하고 간악한 것이 인간인 듯하오. 내 그래서 인간들한테 할 말이 있어 이렇게 나왔소. 사실 우리처럼 족속들이 많은 동물도 없을 것이오. 살구가 맛이 없으면 개살구요, 나리꽃에도 못 끼면 개나리요, 망신도 큰 망신이면 개망신이요, 망나니도 큰 망나니면 개망나니요, 지* 랄 도 큰 지* 랄 이면 개지* 랄 이요, 뻔뻔한 얼굴은 개가죽이요, 번지르르한 기름은 개기름이요, 보잘것없으면 개떡이라, 개 씨 집안은 말 그대로 문전성시오. 도리 만당(桃李滿堂)이라~ (도리 만당이란 : 복숭아 자두 같은 여름철 과일들이 집안에 가득, 즉 풍족함을 의미하는 말 ) 도대체 우리 개들이 전생에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이렇게 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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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추운날씨에는 꼭 모자를 (★)▶ [검]

추운 날씨에는 꼭 모자를 노인들의 겨울 외출 시 필수 장비는 장갑, 모자, 목도리입니다. 수족이 차지면 심근경색과 노졸증의 원인, 머리로 빠지는 열량이 인체의 25%, 감기는 어깨와 목으로 들어온다는 어른들 말씀,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마음도 움츠러들고 운동할 마음도 사라진다. 그러나 겨울에도 운동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계속해야 건강을 지키고 몸매도 유지할 수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날씨가 추워도 빠지지 않고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와 그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머리, 심장에 신경 써라 영국 국민의료보험(NHS)의 이안 필립 교수는 겨울에는 ‘4H (head, heart, hip, home:) (머리, 심장, 엉덩이, 집)’에 신경을 쓰면서 운동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우선 집 밖에..

1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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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부모로부터 배우는 자녀. (어린애로부터 배우는 어른..) (★)▶ [검]

부모로부터 배우는 자녀 (어린애로부터 배우는 어른..) 또 읽어도 어린이부터 어른, 부부 간에도 감동인 글 전해 봅니다.. 옛날 어느 곳에 효심이 아주 두터운 부부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부부가 모두 일을 하러 들로 나가고 늙은 할머니가 혼자 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심심하기도 하고 무슨 일이든 거들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호박넝쿨 구덩이에 거름(오줌)을 주려다가 눈이 어두운 터라 그만 막 짜다 놓은 참기름 단지를 거름으로 잘 못 알고 호박넝쿨 구덩이에 붓고 말았습니다. 마침 밖에 놀러 나갔다 막 돌아온 어린 손녀가 이 광경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손녀는 이 사실을 할머니에게 말씀을 드리면 놀라실 것 같아서 모른 체하고 얼마 후 집에 돌아온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할머니께서 참기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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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밤에 별일 없었지요.[야담=] (깔 깔 깔 ㅎ ㅎ ㅎ) (★)▶ [검]

밤에 별일 없었지요. [야담=] (깔 깔 깔 ㅎ ㅎㅎ) 시골 장날. 김 씨는 집에서 키우던 황소를 팔아서 암소를 사려고 황소를 끌고 우시장으로 갔다. 우시장에 가서 보니 강 건너 마을에 사는 사돈 박 씨도 소를 끌고 와서 있었다. “아니, 사돈은 무슨 일로 오셨소? '암소를 팔아서 황소로 바꾸려고 왔지요.' '그래요?, 나는 황소를 암소와 바꾸려고 왔는데.. 잘 됐네요! 중개인에게 소개료 줄 것 없이 우리끼리 소를 바꿉시다, ' 아! 좋지요. 그거 아주 잘 됐네요.' 그래서 서로 소를 바꾸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사돈끼리 만났으니 대폿집으로 가서 건 커니 잣 커니 하면서 밤늦도록 술을 거나하게 마셨다. 밤은 깊었고, 술도 취하고, 두 사람은 헤어져서 각자 소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그런데 주인이 바뀐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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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불면증 간단하게 고치기. (★)▶ [검]

불면증 간단하게 고치기. 우유에 식초를 타서 마시면 불면증 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사실. 우유에는 뇌를 수면으로 이끄는 성분이 들어있고, 식초는 신경을 안정시키고 원기까지 회복시켜 함께 마시면 아주 좋다. [방법] 1. 찬 우유 2백 밀리리터에 설탕 1큰술을 넣는다. 2. 완전히 녹을 때까지 잘 저어준다. 3. 향이 연한 식초를 1큰술 넣으면 완성!! 식초의 또 다른 효과 운동 후 땀을 많이 흘리고 난 후 그냥 생수보다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린 생수를 먹으면 갈증도 없어지고 피로 해소도 빠릅니다. 이처럼 몸 안의 노폐물이나 근육의 피로를 줄여주는 식초와 완전 식품군인 우유를 동시에 섭취하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됩니다.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을 꼭 하시고 목욕을 자주 하세요!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