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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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여조삭비(如鳥數飛) (★)▶[검]

여조삭비(如鳥數飛) 배운 뒤에야 부족함을 알게 된다고 하니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다. 우리는 알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위해서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논어 학이편에 '여조삭비(如鳥數飛)'라는 말이 있다. 새가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수없이 자주 날갯짓을 반복해야 하는 것처럼 배우기를 끊임없이 연습하고 익혀야 한다. 맹자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자랐다. 어머니의 교육열에 공자의 손자인 자사의 문하에 들어가 공부를 하게 된다. 그런데 공부를 시작한 지 오래지 않아 어머니가 보고 싶어 집으로 돌아온다. 어떻게든 아들을 공부시켜 큰 사람을 만들고 싶었던 어머니의 꿈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어머니가 묻는다. "공부는 마쳤느냐?" 맹자가 대답한다. "아닙니다 어머니가 ..

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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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상처가 스승이다 (★)▶[검]

상처가 스승이다 🎋 별을 보려면 어둠이 꼭 필요하다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왜 가장 원하지 않는 일에 인생을 낭비하는가 🎋 신은 다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나를 쓰러트린다 🎋 내가 다른 사람의 잘못을 한 가지 용서하면 신은 나의 잘못을 두 가지 용서해 주신다 🎋 예수에게 조차 유다라는 배반자가 있었다 🎋 친구는 한 사람이면 족하고, 두 사람이면 많고 세 사람이면 불가능하다 🎋 연잎은 자기가 감당할 만한 빗방울만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미련 없이 비워버린다. 🎋 상처는 스승이다. 남의 흉은 사흘이다. 🎋 오늘이 지나면 다시 못 볼 사람처럼 가족을 대하라 🎋 어머니의 웃음 속에는 신비가 있다. 🎋 시간 없을 때 시간 있고, 바쁠 때 더 많은 일을 한다. 🎋 시련이란 해가 떠서 지는 것만큼이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