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1년 06월

05

카테고리 없음 이지언(李之彦)의 食後 七誡命(식후 7 계명) (★)▶[검]

이지언(李之彦)의 食後 七誡命(식후 7 계명) 송나라 때 이지언(李之彦)은 동곡 소견 (東谷所見)에 ‘반후행삼십보 (飯後行三十步) 면 불용 개 약포 (不用開藥包)’ 라고 했다. ‘식사 후 삼십 보를 걸으면 약봉지를 열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1 일계(一誡) 식후에 담배를 피우지 말 것. 식사 후에는 위장의 연동(聯動) 운동이 늘어나고 혈액순환이 빨라진다. 그러므로 인체가 연기를 빨아들이는 능력 또한 늘어나서 담배 연기 속에 들어 있는 유독물질이 더 많이 인체 내에 흡수되어 몸에 해를 끼친다. 2 이계(二誡) 식후에 바로 과일 먹지 말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식으로 과일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반대로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으면 뱃속이 부풀어 오른다. 그리고 과일 속에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