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2021년 08월

31

카테고리 없음 경동제약 회장님이 올려주신 내용입니다. (★)▶[검]

Music:비익조 경동제약 회장님이 올려주신 내용입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는 감염의 증상이 며칠 동안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자신이 감염이 되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기침과 열과 같은 증상이 보여 병원에 가봤을 때 폐의 50%는 이미 섬유증입니다. 즉 증상이 나타나고 병원에 가면 늦다는 것입니다. 대만 전문가들은 매일 아침 스스로 할 수 있는 간단 진료를 제시했습니다. 숨을 깊이 들이쉬고 10초 이상 숨을 참으세요. 기침, 불편함, 답답함 없이 완료하신다면 폐에 섬유증이 없다는 뜻입니다. 즉 감염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위태로운 상황에서는 좋은 공기에서 매일 아침 자기 진료를 해주세요. 또 일본 의사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대할 매우 유용한 충고를 했습니다. 모..

29 2021년 08월

29

카테고리 없음 모든 것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검]

Music:그여인./신송 모든 것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아래의 글은 백범 김구 선생님의 나로부터 시작하는 글의 일부를 적어 보았습니다.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었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돈을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절대 같이 못 산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

29 2021년 08월

29

카테고리 없음 인생의 가을에 서서 (★)▶[검]

Music: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인생의 가을에 서서 어느덧 우리 인생도 가을이 되었네요. 꽃피는 봄도 싱그럽던 여름도 다시 오지 않을 그리운 추억으로 기억속에 남기고 어느덧 가을에 와 있네요.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먹고 사느라 지금까지 바쁘게만 살다가 황혼에 허리 한 번 펴보니 어느덧 히끝히끝한 머리로 단풍길에서 서성이고 있어요. 지금이라도 숨가쁘게 흐르는 세월을 붙잡고 우리 향기외 맛을 음미하면서 즐길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늘 즐겁고 행복하고 행여라도 가슴에 묻어둔 아품이 있다면 미련없이 훌훌 날러 보내요. 주변의 벗 들도 하나 둘 낙엽되어 떨어지는 인생의 가을 입니다. 하고 싶은 것들 마음 즐기고 후회없는 가을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요. 우리가 가을을 남기고 떠날 때까지. ​ 🔶 좋은 글..

29 2021년 08월

29

카테고리 없음 몰래숨어든 가을 (★)▶[검]

Music:가을사랑 🌾몰래숨어든 가을🌾 길가에 차례없이 어우러진 풀잎위에 몰래 앉은 새벽이슬 작은 방울속에 가을이 담겨왔습니다 🍎🍊 새벽녘에야 겨우 잠들었던 끝날것 같지않던 그무더위도 소리없이 떠나가고 창문을 닫게하는 선선한 새벽바람이 가을을 실어 왔습니다 🍎🍊 가을 같은것 다시는 없을줄 알았는데 밤낮도 모르고 처량하게 들려오는 매미 노래 여운속에 가을이 스며 들었습니다 🍎🍊 상큼하게 높아진 파란하늘 뭉게구름에 가을이 실려왔습니다 🍎🍊 이가을엔 좋은일만 주렁주렁 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27 2021년 08월

27

카테고리 없음 카톡 예절 7 계명 (★)▶[검]

Music:몽 카톡 예절 7 계명 카톡 문화를 고양하고 카톡 순기능을 확장하기 위해 최근 성균관 유림에서 발표한 "카톡 예절 7 계명"을 소개합니다. 🎋 1. 인(仁) 아무도 나의 글을 안 읽거나 답장이 없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보내니 이것을 "인(仁)"이라 합니다. 🎋 2. 의(義) 정성 들여보낸 글을 끝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라 합니다. 🎋 3. 예(禮) 좋은 글을 읽었을 때 그 글을 보낸 이에게 간단하게나마 감사의 뜻을 표하니 이것을 "예(禮)"라 합니다. 🎋 4. 지(智) 감동의 글을 쓰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만큼 어렵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깨우쳐 알고, 작은 감동에도 답장하는 아량을 깨달으니 이것을 "지(智)"라 합니다. 🎋 5. 신(信) 비록 자신의 글을 읽고 답글을 써주는 이가 ..

27 2021년 08월

27

카테고리 없음 천년을 사는 "산속 나무" (★)▶[검]

Music:천년을 빌려준다면 천년을 사는 "산속 나무" 천년을 사는 "산속 나무"는 "바람이 부는 쪽"에는 나무 "가지"가 없습니다. 나무는 "바람에 맞서면" "부러 진다는 걸" 압니다. "바람 부는 데로 "가지"를 뻗어야 "오래 산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모난돌이 정 맞는다"라고 "평지에 튀어나온 돌"은 발길로 "걷어 차이게" 되어 있습니다. "인생"은 "모난 돌처럼" 살면 "아파서" 주변에 친구가 없습니다. "조약돌처럼" "서로 부딪혀도" "아프지 않게" 살아가 는 "사람"이 되어야겠지요. 그래서 "함께"라는 말이 생겼나 봅니다. "함께라는 말은 참 다정하고 "소중한 말"입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와 "함께하면" 행복해집니다. "인생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입니다. 서로 양보하며 "한 발..

27 2021년 08월

27

카테고리 없음 습관(習慣)의 가치(價値) (★)▶[검]

Music:인동초 습관(習慣)의 가치(價値) 히말라야에 사는 한 고산족(高山族)이 양을 팔기 위해 시장(市場)에 나왔다. 양을 사려는 사람이 나타나자 주인은 양을 데리고 山으로 향했다. 주인(主人)은 양(羊)을 풀밭에 놓아주며 풀을 뜯어먹게 했다. 두 사람은 한참 동안 그 모습을 지켜본 뒤에야 흥정을 끝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한 외국인(外國人)이 이상(異狀)한 듯 고개를 갸웃거렸다. 양의 가격(價格) 또한 이해(理解)할 수 없었다. 한눈에 보아도 살이 통통하게 오른 양이 비쩍 마른 양보다 싼 가격(價格)에 팔려 갔던 것이다. 외국인(外國人)은 羊을 팔러 온 사람에게 그 이유(理由)를 물었다. 그러자 양(羊)의 주인(主人)은 무게나 겉모습이 아니라 평소(平素) 버릇을 보고 가격(價格)을 정(定)한다고 ..

27 2021년 08월

27

카테고리 없음 명의(名醫) 한의사가 말하는 건강법? (★)▶[검]

Music:인생은 미완성 명의(名醫) 한의사가 말하는 건강법? 서울 종로 5가의 '보화당 한의원'에서 제산(濟山) 손 흥도(70) 원장을 만났다. 40년째 몸을 치료하고 있는 한의사다. 원광대 한의과대 학장도 역임했다. 손 원장이 독일 의사들에게 강연한 적이 있었다. 강연이 끝났을 때 갑작스러운 제안이 들어왔다. 독일인 의사가 “제 환자를 좀 봐달라. 3년째 치료 중이지만 아무런 차도가 없다!”라며 한 독일인 여성을 데리고 왔다. 손목 골절로 3년째 왼손이 마비된 주부였다. 독일 의사들이 모두 지켜보고 있었다. 손 원장은 마비된 왼쪽이 아니라 오른쪽 손목에만 침을 다섯 개 꽂았다. 침에다 자극을 주며 5분이 지났다. 환자의 손가락이 ‘꿈틀’했다. 잠시 후에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자유롭게 움직였다. 여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