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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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섭리(攝理) 그리고 지혜(智慧) (★)▶[검]

Music:길/최희준 (전자올견) 섭리(攝理) 그리고 지혜(智慧) 이승에 둘만 남으라면 친구(親舊)를 택(擇)하고, 저승에 둘만 가라 해도 친구(親舊)를 택(擇)합니다. ​그만큼 친구(親舊)가 좋기 때문입니다. 자식(子息)이 죽으면 더 못 줘서 울고, 부모(父母)가 돌아가시면 더 못 받아서 웁니다. ​ 해(日)는 달(月)을 비추지만 달(月)은 해(日)를 가립니다. 지혜(智慧)와 어리석음도 이와 같습니다. ​태양(太陽)이 지면 그때가 저녁입니다. 결정(決定)은 태양(太陽)이 하듯 인생(人生)도 그때를 스스로 정(定) 하지 못합니다. ​ 돈(money)은 가치(價値를 묻지 않고, 오직 주인(主人)의 뜻에 따를 뿐입니다. 몸이 지치면 짐이 무겁고, 마음이 지치면 삶이 무겁습니다. 각질(角質)은 벗길수록 쌓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