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 경북지방/안동

申祺丞 2011. 12. 29. 10:57

 

 송곡고택

 사랑채위 "人 人 "字 지붕합각의 연결이 매우 유려하다. 

 

 白谷書堂(백곡서당) 백범 김구 書(白凡 金九  1876.7.11 ~ 1949.6.26] 

 

 사랑채 끝 마루방

 

 사랑옆 대문

 

 정침의 안채

 

 晦山 朴基敦(회산 박기돈 1873~1948))이 쓴 松慕齋(송모재) 편액.

 

松慕齋(송모재).  송곡 신응인(松谷 申應仁)이 별당으로 건립한 이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1칸 반의 홑처마 팔작지붕 건물이다.
좌측에 1칸 반의 온돌방을 두고 후면에 벽장을 만들었으며 좌측의 2칸은 마루방으로 측면에는 머름대를 대고

한짝의 판문을 앞쪽에 뒷쪽에 분합판문을 달았으며 툇마루를 가설하였다.

 

송곡고택(松谷古宅)  경북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 174-186

이 집은 도산(陶山) 세거(世居) 평산(平山) 신씨(申氏) 송곡파의 宗宅으로서 19세기 중엽에 건립되었으며

안동지방의 전통적인 상류계층의 가옥형태를 각춘 □字形 건물이다.

전면 4칸·측면 4칸 크기이며 ㅁ자형 안채를 기본으로

정침(正寢)의 구성 중 안방, 마루 2칸, 윗방이 네간으로 되어 있는 것은 안동지방에서 보기드문 구성법(構成法)이며,

사랑채는 정면이 3칸 규모인데 가운데 칸을 반으로 나누어 사랑방- 사랑마루- 책방(冊房)- 사랑 마루방으로 연계하고 있는데,

이는 학문을 중시한 배치방법이다.

원래 이 집은 구(舊) 예안면(禮安面) 서부동(西部洞) 165번지에 위치하였으나 안동댐 건설로 인해 1975년 현위치로 移建했다.

 

사랑방에 걸린 白谷書堂(백곡서당)편액은 백범 김구 [(白凡 金九  1876.7.11 ~ 1949.6.26]의 글씨이다. 
申應仁 (신응인1887∼1969)의 본관은 평산(平山)으로 자는 수오(守五)이며 호는 송곡(松谷)이다.

 

松慕齋에 걸린 편액은 晦山 朴基敦(회산 박기돈 1873~1948))의 글씨로, 

조선말기의 문신이며 서예가이다.

본관은 밀양. 호는 회산 대구상무소 초대소장. 정삼품 통정대부 석재 서병오와 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