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이야기/BONUS

대구 세브란스 2016. 11. 1. 15:43







몸이 피곤해서 조금이라고 일찍 잠에 들고싶은데, 막상 자려고 누우면 쉽게 잠을 자지 못하는 경험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쉽게 잠에 빠져들지 않고 10분, 20분, 1시간 등등 끌려가다보면 우리몸의 밸런스 자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면 아래 습관들을 실천해보세요. 대구피부과에서 알려드리는 숙면하는 방법! 한번 보실까요?







1. 침대는 잘 때만 이용하세요.


침대에 누워서 TV를 보거나 책을 읽다가 잠드는 것 보다는, 앉아서 할 일은 앉아서 하고 누워서 할 일은 누워서 하는게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2. 매일 똑같은 시간에 잠들도록 하세요.


불금이라고 술과 함께 광란의 밤을 보내고 그 다음날 하루 종일 잠에 들어 있다거나 주중에는 일하느라 늦게 자고 주말에 몰아서 잠을 잔다거나 하는 불규칙적인 습관은 숙면의 적입니다. 따라서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매일 똑같은 시간에 잠들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잠들기 한 두시간 전부터 마음속으로 잠들 준비를 하세요.

마음 속에 잠들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말은 우리가 뭔가르르 해내야만 한다는 생각이 자기 전까지도 남아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런 행동은 숙면에 방해가 됩니다. 잠드는 시간을 정한 뒤 그 시간보다 1시간 정도 이저누터는 모든 동기부여와 부담감을 마음 속에서 내려놓으세요.






4. 잠들기 직전에는 스마트폰, 컴퓨터 등의 사용을 피하세요.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멜라토닌 리듬을 방해하는데, 이 멜라토닌 리듬이 깨지면 숙면이 불가능해집니다.







5. 야식은 먹되, 간단히 먹어야 합니다.

자기전에 배고픔을 못 참겠다면 억지로 버티기보다 가벼운 견과류 같은 것을 먹고 잠에 드세요. 배고픔에서 오는 신체의 변화나, 그에 수반하는 다양한 부정적 감정은 깊은 잠을 분절화합니다.







6. 시간 여유가 있다면 따뜻한 물이 담긴 욕조에 몸을 담궈보세요.


새벽녘 몸의 중심부 온도가 급격히 내려가는 것은 숙면에 들 가능성을 높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온도차이를 늘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자기전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인데요, 그러한 원리를 생각해 볼 때 따듯한 물이 담긴 욕조에 몸을 담궈 온도를 일정 이상으로 높이면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